대전시, 관내 도로 및 교차로명 23개소 제정
이번에 확정된 도로명은 도로의 연속성과 기능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구간 통합과, 위계(길→로)상향, 총 연장 변경 등에 따른 13개소와 도안신도시 개발 등 5개지역 신설교차로 23개소로 대전광역시 도로명주소위원회에서 심의의결 했다.
대전광역시는 도로명 및 교차로명 제정?변경을 위해 시민과 관련기관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모두 333명이 시 홈페이지 사이버 설문에 응답하여 75%이상 찬성의견이 제시되었다고 밝혔다.
도로명 제정은 ▲구봉산 명칭과 방위를 사용한 ‘구봉산북로’ ▲불무산을 인용한 ’불무로‘ 등이 있고, 위계변경으로는 ▲’학고개길‘이 ’학고개로‘ ▲’모암길‘이 ’모암로‘로 변경되었고, ▲계룡로는 일부구간이 ’현충원로‘에 편입되어 도로구간이 단축되었다.
▲도안신도시 지역은 ‘도안네거리’ 등을 포함한 7개소 명칭이 제정되었고 ▲관저5지구는 ‘구봉고네거리’ 등 4개소 ▲학하지구는 ‘수통골삼거리’ 등 3개소 ▲대덕산업단지는 ‘을미기네거리’ 등 7개소 ▲기타 2개소의 교차로명이 법정동 명칭과 옛 지명, 인근시설명칭을 사용하여 제정되었다.
이번 도로명 및 교차로명 제정?변경으로 인하여 일반시민과 관광객 등을 위한 최고의 위치식별 정보서비스 제공 뿐만 아니라, 재난?재해 발생 시 빠른 위치 찾기로 시민의 재산권보호, 물류비용 절감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광역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시개발사업 지구 및 택지개발지구내에 신설되는 교차로와 제정된 교차로명 중 인지도가 낮거나 현실과 동떨어진 명칭이 발견되면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여 식별성과 위치 찾기에 편리한 명칭으로 변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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