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도시노”는 SAP의 프로세서 기능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에 직접 연결한 제품으로 SAP와 마이크로소프트가 공동으로 개발하는 첫번째 제품이다. “멘도시노” 사용자는 친숙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통해 SAP 최상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프랙티스와 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 이번 발표는 SAP가 개최하는 국제 고객 컨퍼런스인 SAPPHIRE 2005를 통해서 이뤄졌다. SAPPHIRE 2005는 2005년 4월 26일에서 28일까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개최되고 있다.
“멘도시노”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와 SAP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핵심적인 업무 환경으로 의존하고 있는 정보근로자들의 효율성 향상을 목적 하고 있다. “멘도시노”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SAP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를 함께 묶어 고객들이 자신들이 사용하는 데스크톱에서 좀더 향상된 가시성 (visibility)과 비즈니스 정보 활용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멘도시노”는 사람들이 핵심적인 기업 정보 검색에 시간과 노력을 불필요하게 허비하는 것을 피하도록 하고 동일한 노력의 반복으로 인한 비용 이중 발생을 줄여 준다. 또한 다양한 시스템에 대한 각각의 교육/훈련 필요성을 줄여 준다. “멘도시노” 는 고객들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및 mySAP ERP 등에 대한 기존 투자로부터 혜택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한다.
파트너십 확장의 일환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 SAP는 각자가 보유한 솔루션 전체를 再판매하기로 합의했다. 즉 SAP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再판매하고 마이크로소프트는 SAP 비즈니스 프로세스 플랫폼에 대한 라이선스를 再판매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SAP 비즈니스 프로세스 플랫폼은 당장 이용 가능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엔터프라이즈 서비스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오는 2006 발표된 SAP 비즈니스 프로세스 플랫폼은 “멘도시노”와 같은 복잡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도입을 위한 기초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다.
“멘도시노”는 일부 고객들에게 시범 사용을 위해 오는 2005년 3/4분기에 제공될 예정이다. “멘도시노” 는 시간 관리, 예산 모니터링, 조직 관리, 여행 및 경비 관리 등과 같은 SAP 프로세스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직접 통합하도록 디자인되었다. 일례로 정보 근로자들은 확장된 애플리케이션 메뉴를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SAP만의 독특한 스마트 패널을 통하여 프로세스 옵션 (process options) 및 정보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서버와 SAP간의 정보 동기화가 가능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엑셀에서 SAP 정보를 불러내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인포패스 폼 (form)을 통해 데이터를 제출한다.
자동차 업계의 세계적인 주변기기 공급 기업인 지멘스 VDO (Siemens VDO)는 “멘도시노”의 시간관리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 “멘도시노”를 도입할 예정이다. 지멘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과 같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기술을 SAP의 ERP 플랫폼과 통합함으로써 직원들이 자신들이 시간을 관리하고 점검하도록 하면서도 시기적절한 비용 청구 및 짜임새 있는 예산 조절 관리를 위해 관리자들로 하여금 완벽하고 정확한 직원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멘도시노와 같은 새로운 제품을 통해 지멘스는 SAP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베스트-프랙티스를 전반적인 직원들에게 도입해 풍부하고 생산적인 환경을 더욱 향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라고 밝힌 쟝-끄로드 비기어 (Jean-Claude Viguier) 시멘쓰 VDO 기업 IT 전략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아키텍처 (Corporate IT Strategy and Business Process Architecture) 부문 이사는 “이를 통해 SAP내 소수의 파워 유저만이 접근할 수 있었던 비즈니스 시스템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환경에 친숙한 수 천명의 직원들이 접근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인터페이스는 매우 직관적이기 때문에 새로운 기능 도입에 있어서 추가적인 교육/훈련이 필요 없을 것이며 사용자 수용도도 높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이를 통해 기업 전반적인 생산성을 신속하게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라고 덧붙였다.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의 근간으로 웹 서비스에 대한 지속적인 약속을 실현하기 위해 “멘도시노”는 양사의 기존 제품 상호운영성 노력 및 글로벌 연맹을 기반으로 개발되고 있다. “멘도시노” 는 SAP의 서비스 위주의 아키텍처 청사진인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아키텍처 (Enterprise Services Architecture, ESA)의 개방성,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시스템, 마이크로소프트 닷넷의 웹 서비스 파워 등을 십분 활용 양사의 기술을 적절하게 통합한다. “멘도시노” 는 SAP NetWeaver를 기반으로 한 SAP의 유연성 있는 IT 인프라를 실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최종사용자들이 SAP 솔루션에 접근하는 방법에 대한 광범위한 유연성을 제공한다. 또한 “멘도시노”는 개인 및 단체의 생산성 향상 과 파트너의 혁신 및 비즈니스 발전 기회 제공을 위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시스템 관련 프로그램, 서버, 서비스 등에 대한 기능 향상 확대 약속을 기반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오늘날 정보근로자가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의사 결정을 위해 필요한 비즈니스 정보에 접근하는 것은 너무도 어렵습니다.” 라고 밝힌 제프 레익스 (Jeff Raikes) 마이크로소프트 정보근로자 비즈니스 부문 그룹 부사장은 “이 제품은 이러한 이슈 해결을 위한 장족의 발전을 의미 합니다. 멘도시노는 마이크로소프트로 하여금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및 SAP 제품을 사용하는 대다수의 고객들에게 좀 더 높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의 강력한 파워를 모든 정보근로자가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라고 덧붙였다.
“상기한 강력한 새로운 공동 개발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와SAP간15년의 전략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개발됩니다.” 라고 밝힌 샤이 애거시 (Shai Agassi) SAP 제품 및 기술 그룹 부문 사장은 “마이크로소프트와 SAP는 SAP의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통해 제공하도록 확장함으로써 지식 근로자의 경험을 향상하고 간단하게 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라고 덧붙였다. 샤이 애거시는 SAP 이사회 구성원이기도 하다.
마이크로소프트와 SAP는 고객들에게 기업 비즈니스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10년 이상 함께 노력하고 있다. SAP 제품 설치에 있어서 46,000회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상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는 다른 모든 플랫폼을 합한 것보다 높은 수치이다. 또한 새로운 SAP 제품 설치 중 2/3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를 기반으로 설치되고 있다. “멘도시노”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웹을 통해 얻을 수 있다. (http://www.sap.com/mendocino)
웹사이트: http://www.microsoft.co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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