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희망근로 소기업 취업지원 대상자 모집
소기업 취업 지원은 정부에서 안정적인 일자리창출 일환으로 희망근로가 끝나더라도 근로자는 안정적인 직업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소기업체는 구인난을 해결할 수 있는 제도다.
정부에서 근로자 1인당 4개월동안 60만원 범위 내에서 소기업체에 지원하고 소기업체에서는 이들을 정규직으로 전환시 310만원 범위 내에서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소기업 취업지원 희망근로자는 18세 이상으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이하이면서 재산이 1억3천500만원 이하인 자로 소기업에서 요구하는 자격, 요건 등을 갖추면 된다.
소기업 취업지원 희망자는 각 시군에 비치된 지원서를 근로할 시군에 제출하면 되고 임금은 월 평균 83만원 이상이다.
전남도내에는 현재까지 28개 소기업에 57명이 취업한 상태며 이들이 원할 경우 희망근로 기간 4개월이 끝나더라도 소기업체에 따라 장기적으로 근로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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