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사이소의 날 기념 이벤트 풍성
이번 사은행사에는품목별 가격할인(5~30%),4만원이상 구매고객 및댓글 달기 참여고객에 대한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사이소”는 지난 2007년 경상북도에서 전자상거래 확대 등 농특산물의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 만든 인터넷 쇼핑몰인데, 생산자가 직접 농특산물을 올리고, 소비자가 구매할 수 있는 인터넷상의 직거래 장터이다.
“사이소”는 농어업인과 도(道)의 노력으로, 2007년 설립초기 매출액이 1억 9천만원에서 지난해 13억 2천만원으로 크게 성장했다.
특히 금년도에는 현재까지 매출액이 전년 동기보다 30%이상 늘어나고 있어 그 성장세가 놀랍다.
※ 매출액 추이 : (’07) 1.9억원 → (’08) 3.9 → (’09) 13.2 → (’10.3월) 5
그간 경북도에서는 “사이소” 운영 활성화를 위해서 입점농가의 자율적 품질관리를 위해서 입점농가협의회를 결성, 지속적으로 마케팅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사이소의 날” 행사 개최, 대도시 소비자 초청 팜투어 등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의 상호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지속적인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또한 “사이소”를 홍보하기 위해서 KBS, TBC, 케이블TV, 신문, 잡지, 인터넷 포털사이트, KTX, 지하철 광고와 서울 한마당 장터, 아줌마 축제 등 소비자를 직접 찾아가는 등 On-Off Line을 활용한 토탈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판매 농특산물의 품질이 향상되고, 회원수가 초기 2천명에서 3만 6천명 수준으로 증가, 그 결과 매출액 증대로 나타났다.
경상북도에서는 “사이소” 매출액 증가세를 유지하기 위해서 금년도에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고객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 전면적인 리콜제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이소” 입점농가의 사연을 이야기로 만들어소비자의 농가와 농산물에 대한 이해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또한, 시군 쇼핑몰 및 정보화마을과 시스템 연계를 통한 상품 다양화, 입점농가 교육·관리강화를 통한 상품 품질관리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홍보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사이소’는 생산농어가와 우리도의 노력, 그리고 소비자의 성원속에 날로 발전하고 있다. 소비자 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서 이번‘사이소의 날’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사이소의 날” 고객 사은행사는 사이소 홈페이지(www.cyso.co.kr)를 통해서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기간은 4.1 ~ 4.12까지 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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