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대구방문의해, 관광객 200만명 유치한다
2011대구방문의해추진위원회(위원장 : 시장)는 의회, 유관기관단체, 학계, 언론계, 민간시민·협력단체 등 44명으로 구성하였으며,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연계 관광정책 수립 및 외래관광객 유치, 홍보대책에 대한 협의 등 자문기능을 하게 된다.
대구시는 2011대구방문의해를 맞이하여 관광객 200만명 유치목표(내국인 170만명, 외국인 30만명)로 부산·경북의 경유형 관광지에서 대구체류형관광지로 전환 및 대구 체류기간 하루 더 늘리기 위해 다양한 유치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2011육상선수권대회와 연계한 일본, 동남아, 중국시장별 특성에따른 세분화된 상품전략, 지역의 아웃 및 인바운드여행사와 공동 유치, 스포츠마니아층 타킷 전략, 초조대장경 천년기념사업추진, 한류스타활용 마케팅, 삼성, 낙동강 전투, 박정희 전대통령관련 스토리텔링 상품개발, 한중일 관광장관회의 유치 등 다양한 계획을 추진한다.
국내여행객 유치를 위해서는 국내여행사연합회 등 주요여행사와의 MOU체결로 수도권, 부산, 울산, 경남권을 겨냥한 다양한 상품개발과, 우방랜드, 스파벨리, 허브힐스 등 유원사들과 연계한 공동마케팅, 기존루트를 활용한 지역주요축제연계 홍보 등으로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또한 시에서는 전세기, 전세버스 등에 대한 기존의 인센티브를 확대할 계획이며, 외국인 관광객 수용태세 개선을 위해 관광안내체계 정비 및 호텔, 음식점, 택시기사 등을 대상으로 환대 서비스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한편 대구시는 지난해 12월 29일 한국관광공사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여 2011년 독일여행업총회를 유치하였다.
대구시 관계자는 “이번 발대식이 성공적인 대구방문의해 사업 수행 및 대구관광산업발전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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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관광문화재과
과장 윤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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