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야후!코리아(http://kr.yahoo.com/ 대표 이승일)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조이맥스(대표 전찬웅) 개발, 하이브리드이엔티(대표 김강열)에서 전국 PC방에 유통하는 3D 대작 온라인 게임 ‘실크로드 온라인’의 아이템몰 오픈 시작과 함께, 야후!게임 대리점 가입수가 단기간 내에 급상승 하는 등 성공적인 출발을 보이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4월 6일 시작한 야후!게임 대리점 모집은 20일만에 PC방 가입 1만점이 넘어서고 있으며, 실크로드 온라인의 부분 유료화 모델에 따라 PC방 서비스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여기에 단순한 가맹점이 아닌 동업 개념의 ‘대리점’으로, 게임을 통해 발생하는 이익은 공동 분배한다는 파격적인 모델을 제시하면서 대리점 가입이 폭주하고 있다.

또한 최근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보다 재미있고 박진감 넘치는 게임을 선보이고 있으며, 야후! 게임 대리점으로 지정된 PC방에서 게임 내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전자화폐 ‘실크’를 구입시 50%를 보너스로 지급하는 ‘펑펑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유저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고 있어, 유저들의 입 소문을 타고 야후!게임 대리점을 찾는 방문자 수도 꾸준히 늘고 있다.

야후! 게임대리점 총판권자인 하이브리드이엔티는 PC방사업에 처음 진출하는 신생업체로 3개월도 안되는 단기간 PC방영업으로 실크로드 온라인을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 공식 지정게임으로 선정되게 하였고, 가입 1만점을 모집함으로서 PC방 업계의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하이브리드이엔티의 김강열 대표이사는 "PC방 업주를 사업의 동반자로 보지 않고 무리한 부담을 주는 유료모델은 결코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며, "개발사,유통사,PC방 총판 및 PC방 업주 모두가 동업의 개념으로 접근하는 유료모델이 업계표준이 될 수있도록 하이브리드이엔티가 앞장설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야후 게임사업부 전경일 이사는 “국내 순수 기술로 제작된 실크로드 온라인은 단순한 게임이 아닌 새로운 게임 문화를 이끌어 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유저들을 위한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나감으로써, 빠른 시일 내에 전국 곳곳에서 야후! 게임 대리점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야후! 게임 대리점 가입 및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실크로드 온라인 홈페이지(http://www.silkroad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kr.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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