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혁신도시’ 부지 내 ‘대형 수목’ 보존

울산--(뉴스와이어)--울산혁신도시 조성 부지 내 ‘지장 수목’의 보존대책이 추진된다.

울산시는 소중한 식물자원 보호와 생태도시 울산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울산혁신도시 조성 부지 내 지장 수목을 현장보존 및 이식 등을 통해 보존키로 했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혁신도시사업단, 전문가 자문 및 진단을 거쳐 오는 4월말까지 현장보존 및 이식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대상 수목은 가시나무(1주), 팽나무(2주) 해송(1주) 은행나무(2주), 회화나무( 1주), 감나무(1주) 등 6종 8본이다.

울산시는 가시나무는 현장 보존하고 나머지 수목은 울산대공원, 태화강 학성교 아래 등에 이식 보존키로 했다.

한편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총 1조80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중구 우정동 일원 298만㎡에 계획인구 2만99명 규모의 울산혁신도시 조성사업을 지난 2007년 착공, 오는 2012년 12월 준공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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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녹지공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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