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플턴 자유주의 우수 연구기관상’은 자유주의와 시장경제 환경이 척박한 곳에서 노력하는 국제 자유주의 연구기관들을 독려하고 후원하기 위해 존 템플턴 재단의 기부로 2003년에 만들어졌다. 이 상의 주관자인 아틀라스 경제연구재단은 2004년부터 매년 자유시장경제 사상을 전파한데 공헌한 세계 각 국가의 연구기관을 선정해 시상해 오고 있다.
김정호 원장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아틀라스 자유포럼에 참석해 ‘템플턴 자유주의 우수 연구기관상’ 수상 소감과 한국에서 자유주의와 자유시장경제 전파를 위한 자유기업원 활동에 대해 소개했다.
자유기업원은 대학시장경제강좌와 교사이코데미아 등을 통해서 학생과 교사, 일반인들에게 자유시장경제사상을 접하고 이를 올바르게 인식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 활동과 그 효과를 인정받아 국내 최초로 ‘템플턴 자유주의 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자유기업원의 대학시장경제강좌는 2003년 2학기 10개 대학교를 시작으로 매년 실시해 오고 있으며, 2005년 1학기 현재 20개 대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다. 또 교사들을 위한 시장경제교육프로그램인 교사이코데미아는 서울시 교육청과 경기도 교육청의 인가를 받아 교원 직무연수 프로그램으로 1999년부터 매년 실시해오고 있다.
아틀라스경제연구재단은 세계 자유주의 연구기관 간의 네트워크와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1981년에 설립된 기관이다. 현재 이 기관에는 67개 국가의 200개 연구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자유기업원도 여기에 참여하고 있다.
자유기업원 개요
자유기업원은 시장경제와 자유주의 사상을 전파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입니다. 이를 위해 CFE 리포트와 CFE 뷰포인트 등 자유주의와 시장경제에 대한 연구 보고서와 칼럼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학시장경제강좌 등 각종 교육 사업을 시행 중입니다. 더불어 자유주의 시장경제 인터넷방송국 프리넷 뉴스(www.fntv.kr)를 개국했습니다. 이밖에도 모니터 활동, 해외 네트워크 구축, 자유주의 NGO 연대, 이메일 뉴스레터, 출판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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