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벨리, 연금저축보험상품 비교 서비스 제공
매월 25만원씩 연간 300만원을 연금저축보험에 납입한다면 300만원의 소득공제를 받게 되고 결과적으로 26만 4000 ~ 115만 500원의 절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단, 중도해지 시 기타소득세의 과세여부와 5년 이내 해지 시에는 2.2% 해지가산세 등 높은 소득공제혜택의 효과만큼 중도해지로 인한 손해가 만만치 않다.
이미 가입하고도 중도에 이러한 부분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때 활용할 수 있는 제도가 바로 ‘연금저축 계약이전제도’이다. 금융기관에 따라 일정의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지만 세금부담 없이 다른 연금저축계좌로 이전이 가능하므로 상품을 갈아타야 할 때 해지하고 다시 가입하는 것보다 훨씬 유리한 제도이다.
납입기간은 최소 10년 이상이어야 하며 10년으로 딱 맞추어 가입하기 보다는 소득기간에 맞춰 가급적 길게 설정하는 게 좋다. 연금은 55세 이후부터 수령하여야 하며, 최소 5년 이상으로 나누어 연금형태로 받아야 한다. 연금을 받을 때에 꼭 알아두어야 할 점은, 연금저축의 연금수령액과 국민연금, 퇴직연금 등과 합하여 연금소득세 (8~35%)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일단 연금 지급 시 5.5%의 연금소득세를 원천징수하게 된다. 그리고 타 연금소득 등과 합산해 연금소득금액이 600만원 미만이라면 분리과세가 가능하지만, 600만원이 넘게 되면 추가적으로 연금소득세를 납부해야 한다. 연금의 수령기간을 길게 가져가는 것도 연금소득세를 줄이는 하나의 절세 방법이다.
중도 해지 시 가입자가 퇴직했을 때, 3개월 이상의 입원치료, 요양을 요하는 상해나 질병을 입었을 때, 해외 이주나 저축기관의 영업정지 등의 불가피한 사유가 있으면 해지가산세의 경우 면제될 수 있다는 점도 빼놓지 말아야 할 점이다.
보험비교전문사이트 인스밸리(www.insvalley.com)에서는 연금저축보험 상품 비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험사별 보험료 비교를 통하여 보험료를 경제적으로 설계 할 수 있음은 물론이고 보험상품전문가가 제공하는 상품비교 정보를 활용할 수 있다. 필요 시에는 전문상담원의 도움도 받을 수 있고 간단한 정보와 성별, 연령 등 개인 특성에 맞는 상품을 추천해주는 보험추천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인스밸리는 365일 24시간 원하는 보험상품비교, 자신에게 맞는 보험상품, 자동차보험만기일에는 자동차보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인스밸리 개요
인스밸리는 2000년 7월 삼성그룹의 보험계리 및 상품, 자동차보험, 마케팅, 언더라이팅 등 국내 최고수준의 보험전문가 20여명이 인터넷 기반의 보험판매전문회사로 설립한 초미니 삼성관계사로 출범하여 'No.1 인터넷보험쇼핑몰'을 지향하는 보험전문 사이트를 탄생시켰습니다. 인스밸리는 현재 시뮬레이션과 전문가 상담을 통한 컨설팅서비스,각종 보험상품, 특히 인스밸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파격적 가격의 상품을 구비한 온라인 보험쇼핑몰서비스,보험 및 재테크 관련 각종 정보를 제공해 드리는 정보제공서비스 등을 통하여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이익을 위하여' 운영되는 독립된 보험전문포털을 만들어 가자는 초심을 실현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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