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2010 상반기 지적측량성과 표본검사 실시

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는 4월 5일 부터 20일까지 12일간 남부지역 6개 시·군(청주시, 청원·보은·옥천·영동·증평군)을 대상으로 지적공부정리가 완료된 지적측량성과에 한하여 표본(발췌)검사를 실시한다.

도는 토지정보과장을 반장으로 2개반, 6명의 검사반을 투입하여 6개 시·군의 지적측량사 22개 팀장이 2010년도에 측량하여 시장·군수가 검사한 성과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검사방법은 측량검사와 면적검사로 구분하고, 측량검사는 팀당 10건 이상을 발췌하여 필요한 경우 현지검사를 원칙으로 측량방법 및 성과 적정여부를 검사하고, 도에서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적측량결과에 대한 A/S 실시 및 지적측량결과부 작성 등 개선한 사항과 관련 그 추진상황에 대해서도 병행 점검할 예정이다.

충북도는 이번 표본검사 결과를 엄밀하게 분석하여 도정에 즉시 반영할 계획이며, 완벽한 지적측량 민원처리에 힘써 정확성을 높임과 동시에 국민의 재산권보호 및 민원발생의 사전예방으로 전국 제일의 선진 지적행정을 펼쳐 나갈 방침이다.

또한 지난해 하반기에는 북부지역 6개 시·군을 대상으로 320건/885필지에 대한 표본검사를 실시하여, 총 42건의 부적정 사례를 적발해 시정·개선토록 조치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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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충청북도 토지정보과
과장 한흥구
043-220-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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