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박물관’ 건립 현상설계공모 실시
한글박물관은 민주성, 창조성 등 한글에 담긴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는 국가 대표 문화상징시설로서, 2012년 준공을 목표로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동측 전면부지에 건립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설계공모 지침에서는 박물관을 건축할 때 「친환경건축물 인증」, 「건물에너지효율 1등급 인증」, 사회적 약자와 장애인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인증」설계 단계부터 받도록 하였다.
설계공모는 일반공개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건축사법에 따른 건축사 면허를 소지하고 건축사사무소를 개설하여 건축사 업무 신고를 필한 자, 외국 건축사면허를 취득한 자로서 국내 건축사사무소 개설자와 공동업무수행 (주계약자는 국내 건축사로 한다) 계약을 한 자는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
설계공모참가등록은 4월 19일부터 4월 21일까지, 사업설명회는 4월 23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실시한다. 설계공모 안 접수는 6월 23일이며 입상자 발표는 6월 25일이다. 참가등록, 설계공모지침서 자료는 '나라장터(http://www.g2b.go.kr) 입찰공고(용역)'에 게재하고, 추가 제공 도서류는 '조달청 홈페이지(http://www.pps.go.kr) 정보제공 ⇒ 업무별 자료 ⇒ 시설공사'에서 찾아볼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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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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