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53개 민간단체에 18억 5천 6백만원 지원
- 공개모집을 통해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에서 선정
- 사업추진 전과정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평가결과 공개 예정
시정참여사업이란?
비영리 민간단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공익활동을 증진하기 위하여 서울시를 영역으로 하는 민간단체의 자율적인 사업추진에 대하여 일정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울시와 민간단체가 서로 Win-Win 하기 위한 사업임
서울시는 지난 1.18~2.28까지 공개모집을 통하여 총 331개 민간단체의 신청서를 접수하였고,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공익사업선정위원회(위원장:임광진)에서 3.31일 최종심사를 통해 153개 단체를 선정하였다.
- 위원 개별심사(3.15~3.21) → 분과위원회 심사(3.22~3.26) → 최종심사(3.31)
- 최저 8백만원(은평천사원 외 1), 최고 30백만원(범죄피해자지원중앙센터)
2010년도 시정참여사업의 특징은 사업유형을 단순화·명확화하여(09년의 8개 유형 ⇒ 10년 6개 유형으로 조정) 민간단체 이해의 편의를 높였고, 지원단체 수를 축소(09년의 179개 ⇒ 10년의 153개)하되 지원액을 단체당 평균 120만원을 증액하여 사업추진이 내실화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서울시는 지원결정된 단체 중 신규지원단체를 중심으로 향후 사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컨설팅 해주는 “사업실행도우미제”를 운영하고, 중간평가 및 최종평가 등 2단계 사업평가 및 철저한 정산심사를 통하여 사업추진 전과정을 엄격하게 관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평가결과 등은 인터넷을 통하여 일반에 공개하는 등 사업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 관련 조례: 서울특별시 사회단체보조금 지원조례(4월 중 공포 예정)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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