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문화다양성협약 비준서 기탁

서울--(뉴스와이어)--프랑스 파리 소재 주유네스코 한국대표부는 4.1(목) ‘유네스코 문화적 표현의 다양성 보호 및 증진에 관한 협약(Convention on the Protection and Promotion of the Diversity of Cultural Expressions), 이하 문화다양성협약)’ 비준서를 유네스코 보코바(Bokova, Irina) 사무총장 앞으로 기탁하였다. 우리나라는 동 협약의 110번째 비준국으로, 국내에서는 기탁일로부터 3개월 후인 2010.7.1(목)부터 발효된다.

‘문화다양성협약’은 문화적 표현의 다양성 증진을 위한 국제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2005.10월 유네스코 제33차 총회에서 채택되어 2007.3월 발효되었다. 금번 비준은 국내 문화다양성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인지도를 제고하고 정보 공유를 활성화하며, 장기적으로는 국내 소수문화 및 다문화 보호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통상부 문화외교정책과
2100-7549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