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구르팅, 5월 10일 오픈 베타테스트 전격 돌입
학원 액션 어드벤처 게임 '요구르팅'은 2년동안 핵심 개발자 70여명이 개발비 100억원을 들여 개발한 명작 온라인게임이다. 기존 온라인게임과 다르게 RPG장르로는 국내 최초로 '방'을 만드는 에피소드 방식의 시스템을 도입하고, 만화영화같은 애니메이션 그래픽을 선보여 첫 공개 당시부터 게이머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한, 가방이나 귀에 착용하는 악기를 활용한 음악이나 댄스 스킬을 사용할 수 있고, 온라인게임으로는 드물게 70여종의 의상 패션을 연출할 수 있으며 대걸래, 의자, 사다리 등이 코믹한 몬스터로 등장하는 등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인다. 이에, 기존 온라인게임보다 한층 밝아진 게임성과 그래픽으로 밝은 온라인게임 문화를 형성할 차세대 온라인게임이 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외에도, '요구르팅'은 지난 11월에는 국내 최고 일본 수출 규모 신기록을 세우며 일본에 진출, 비공개게임으로서는 드물게 일찌감치 글로벌 온라인게임으로 자리매김했다.
네오위즈는 마케팅 방식에서도 차세대 온라인게임에 걸맞게 100% 순수 국내 제작 기술에 신지가 주제가를 불러 화제를 모은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보기만해도 감탄이 절로 나올 만큼 매력적인 게임캐릭터 '안나'를 필두로 한 버스, 지하철 광고 등 게임산업에서는 드물게 예쁜 그래픽으로 보기만 해도'필'이 통하는 감성마케팅을 도입, 대대적 오픈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네오위즈 퍼블리싱사업본부 오승택 본부장은 "RPG의 게임대전이 예상되는 5월에 네오위즈는 '요구르팅'으로 정면 승부를 펼치겠다"며, "기존 온라인게임과 차별화된 게임시스템과 하이퀄러티 애니메이션 그래픽이 기존 온라인게임 시장 공략은 물론, 새로운 시장까지도 충분히 개척할 수 있을 것" 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요구르팅'의 우당탕탕 모험학원을 보는 듯한 이색적인 게임 홈페이지를 공개, 게이머들의 뜨거운 관심을 독차지하는 등 오픈 베타테스트의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ow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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