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뉴스와이어)--정부는 2005년도「근로자의 날」을 맞이하여 노사협력 및 생산성 향상 등에 공이 큰 근로자, 노조간부, 사용자 등 총 196명에 대해 정부포상을 실시한다.

정부포상 수상자는 훈장 26명, 포장 28명, 대통령표창 68명, 국무총리표창 74명으로 4.29(금), 15:00 정부과천청사 지하 대강당에서 훈·포장 수상자 등에 대한 정부포상 전수식이 개최된다.

근로자의 날 정부포상은 평소 노사협력과 생산성 향상 등에 남다른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일선 현장에서 이를 몸소 실천함으로써 협력적 노사문화 정착에 공헌한 근로자와 노조간부, 사용자 등에 대한 정부포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정부는 1963년「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제정을 통해 매년 3월 10일을「근로자의 날」로 정하여 산업발전의 주역인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해 왔으며 1994년, 노동계의 오랜 요청을 받아들여「근로자의 날」을 5월 1일로 변경함으로써 근로자들의 사기진작 및 의욕고취와 함께 협력적 노사문화의 확산에 노력해 오고 있다.

올해 근로자의 날 수상자 중 최고의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은 해태제과식품(주)에 근무하는 정연봉씨, (주)삼양사 대표이사(사장) 박종헌씨가, 은탑산업훈장에는 세방전지(주)에 근무하는 심재신씨,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 위원장인 이병균씨, (주)디피아이 대표이사(회장) 한영재씨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정연봉(鄭淵奉, 51세)씨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고학으로 공고를 졸업하고 간이 축산업, 주물공장을 거쳐 ‘78년 해태제과식품(주)안양공장에 입사한 이래 현재까지 27년간 근무해 오고 있는 생산직 사원으로, 부단한 자기계발과 창의적인 업무자세로 제품에 대한 품질개선과 공정개선 등 기술혁신을 주도적으로 이끌었고, 그 능력을 인정받아 기능직으로서는 최고의 직책인 ‘기장’까지 승진하는 등 회사내 제과기계 설비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정씨는 평소 “불광불급(不狂不及) 미치지 않으면 이뤄낼 수 없다”는 정신으로 기술을 연마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생산혁신을 이루어 냈다. 특히, 주력제품인 ‘파이’가 먹을 때 부스러기가 많이 생기고, 한입에 넣기가 어렵다는 소비자들의 불만이 있자 파이 중간에 칼선을 넣어 쉽게 잘라 먹을 수 있게 품질을 개선하여 연간 4억3천여만원의 수익을 증대시켰고, 또한 케익의 바닥이 벗겨지는 현상을 개선하여 연간 2억3천여만원의 생산원가를 절감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하였으며, 생산혁신(TPM) 개선 전문가로써 생산현장의 동료 근로자들에 대한 꾸준한 지도와 기술 전수로 생산성을 향상시키는데 크게 기여 하고 있다.
또한, 노동조합과 생산직 근로자들의 맏형으로써 노사화합에도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97년 회사 부도의 위기상황에서 우왕좌왕하는 근로자들을 “바닥에서부터 다시 일어서자”며 설득하고 생산혁신과 노사화합의 필요성을 호소, 조업단축과 상여금 반납 등 노조의 협조를 이끌어 냄으로써 회사를 위기상황에서 회생시키고 현재의 우량기업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였다.
한편, 정연봉씨는 이웃사랑에도 관심을 갖고, 실천에 옮겨 부모의 병환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해 있던 동료직원(이정림) 돕기 모금행사를 펼쳐 3천여만원을 모금, 전달하여 건강을 되찾게 하고 안정적으로 직장생활을 하도록 하는 등 주위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

◈ 박종헌(朴鍾憲, 64세)씨는 ‘65년 (주)삼양사에 입사 39년간 재직해 오면서 대표이사(사장)가 된 전문경영인으로 회사 내에 4개 노조가 결성되어 있는 어려운 노사관계 환경에서도 근로자들에게 ’자상한 형님 같은 경영철학‘으로 열린 경영을 실천하여 노사간 신뢰관계를 구축, 대표이사 취임이후 각 노조와의 교섭을 각각 무분규로 타결하였고, 특히, ’66년에 최초로 설립된 울산공장 노조와는 40여년간 단 한건의 분규가 발생하지 않는 등 생산적이고 협력적인 노사문화 정착에 기여하였다.
박사장은 노사간 신뢰 구축을 통한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04. 1월부터 국내 최초로 공장 현장사원의 원가절감 활동을 통해 확보된 수익을 노사가 공정하게 배분하는 이른바 ’생산성 인센티브제도‘를 노사합의하에 도입 운영하고 있으며, '04년 대전공장의 경우 원가절감으로 발생한 수익 4억원 중 1억6천만원을 근로자들에게 배분하여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키는 효과를 거두고 있는 등 노사 Win-win의 성공적 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탁월한 경영능력으로 매년 5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달성하여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등 회사의 발전은 물론 국가 경제발전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근로자 복지를 위해 매년 20억원의 근로복지기금을 출연하여 180억여원의 기금을 적립·운영하면서 근로자에게 주택자금 및 생활 안정자금 대출, 종합건강검진, 근로자 본인 및 가족의 질병 치료비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등 다양한 복지 시책을 펼쳐 근로자 복지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는 등 모범적인 전문경영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 ‘99년 제8회 경제정의 기업상(경실련) 및 IR52 장영실상(과기부장관), ’00년 Bioindustry Award 2000대상(산자부장관) 수상
한편,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국내 최초의 민간 장학재단(수당·양영재단)을 설립, 매년 200여명의 중·고·대학생 등에게 6억원이상의 장학금과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03년부터 ’아름다운 가계‘를 열어 그 수익금으로 불우 이웃에게 성금을 기탁하는 등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 심재신(沈載辛, 52세)씨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77년 세방전지(주) 생산직 사원으로 직업전선에 뛰어들어 현재까지 27년여간 현장직으로 근무하면서 투철한 장인정신으로 작업환경 개선과 공정설비 개선은 물론 오랜 현장 경험에서 축척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후배 사원들에게 헌신적으로 기능교육을 실시하여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키는 등 귀감이 되고 있다.
심씨는 최근 내수경기 침체, 환율 하락 등 회사의 대내외적인 경영여건 악화를 타개하기 위해 오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작업환경 및 생산 공정 혁신활동 추진을 선도하여 생산현장 직원들의 의식전환을 유도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생산 공정상 불합리하거나 낭비적인 요소를 획기적으로 제거함으로써 산업재해 예방은 물론 원가절감을 통해 생산성 30% 향상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달성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하였다.
또한, 심씨는 투철한 책임의식과 모범적인 공사(公私)생활로 노동조합측 및 근로자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있으며, 80년대 후반 노동운동의 대변혁기에는 강성 조합원들을 직접 설득하고 노사가 상생할 수 있는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파업의 위기를 넘기는데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는 등 현재의 협력적 노사문화의 기틀 마련에 크게 기여하였다.
특히, 심씨가 근무하고 있는 회사는 축전지 제조회사로 전기쇼트 및 활물질에 의한 화재 위험도가 높고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금도 주의를 게을리 할 수 없는 생산여건으로, 심씨는 현장 관리자로 작업종료 후에 매일 늦게 남아 공정 내 이상여부를 체크하는 것을 습관화하여 ‘02년 화성 Line HOOD 화재사고, ’03년 BAG Filter 집진기 화재를 조기에 발견하여 진화함으로써 자칫 대형화재로 이어져 회사의 막대한 경제적 손실이 발생할 수 있던 것을 사전에 예방한 사례는 심씨의 투철한 책임의식을 엿볼 수 있는 미담으로 남아있다.

◈ 이병균(李炳均, 45세)씨는 '85년 대우일랙트로닉스(구 대우전자)에 입사이후 3대(5,7,8대)에 걸쳐 노조위원장으로 피선되었고, '02년 전국금속노련 위원장에 취임하는 등 15년여의 노동운동을 하면서, 노사협력은 회사발전 및 근로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있어 근본임을 인식하고 “새로운 노동운동의 방향”을 제시하며 노동운동의 개혁과 노사 Win-Win방안을 확산 시키는 등 합리적 노동운동을 통한 협력적 노사문화의 구축 및 확산에 크게 기여하였다.
대우일랙트로닉스 제5대 노조위원장으로 재직하던 '97년 당시 대내외 경제상황의 악화로 회사 경영에 어려움이 가중되자 노조가 먼저 나서 당시 5대 그룹 중 최초로 “임금동결 및 단체협약 회사 위임”을 선언하고 고통분담을 통한 위기극복에 솔선해서 나섰다. 이를 계기로 새로운 교섭문화가 정착되었고 '97년 이후 ‘04년 까지 8년 연속 무교섭 타결이라는 금자탑을 이룩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특히, 노사화합행사를 통한 노사파트너쉽 강화에도 힘써 '94년부터 10여 차례에 걸쳐 노사협력체제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노사화합행사를 적극 추진하여 노사가 한마음으로 화합을 공고히 다지는 장을 마련하였고, 회사가 워크아웃 돌입이후 인력 구조조정 과정에서는 노조내부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조합원들을 직접 면담 설득하여 분쟁 없이 원만하게 구조조정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회사가 워크아웃 조기 졸업과 재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데 결정적인 공헌을 하였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94년 경총으로부터 ‘보람의 일터 대상’, 노동부로부터 ‘95 산업평화의 탑 대상’, ‘96년 노사협력 우량기업 선정’, ‘97년 노사 커뮤니케이션 우수기업 선정’, ‘01년 신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전국경제인 연합회로부터 ‘03년 우수 노사모델업체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전국금속노련위원장 및 중앙노동위원회 근로자위원, 산업안전보건정책 심의회 위원 등을 엮임하면서 그간의 경험을 살려 우리나라 노사관계 안정과 발전, 협력적 노사문화 정착 및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 한영재(韓榮宰, 49세)씨는 노루표 페인트로 잘 아려진 (주)디피아이 대표이사(회장)로 평소 노사관계의 바탕은 신뢰라는 신념으로 “근로자 섬김의 경영”과 “투명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매월 회사 경영실적을 월례조회를 통하여 임직원에게 숨김없이 공개하고, 노사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소리를 직접 듣고 회사 경영에 반영함으로써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노사문화를 정착시켜오고 있다.
이러한 노력에 노동조합측도 적극 동참하여 '99년 이래 무려 7년간 무 교섭 단체(임금)협약 체결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으며, 회사 창립 6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까지 단 한건의 노사분규도 발생하지 않는 등 모범적인 노사관계의 표본이 되고 있다. 그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00년 노사협력 우량기업, '01년 신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러한 노사간의 신뢰관계는 ‘96년 안양공장의 화재와 ’97년 IMF 외환위기로 회사가 위기를 맞았을 때 노사가 한 마음이 되어 합리적인 구조조정, 생산성 향상 등을 통해 슬기롭게 극복하는데 원동력이 되었으며, 회사 측은 3차에 걸친 구조조정 당시 회사가 정상화 되면 희망직원은 전원 복직시키겠다는 약속에 따라 '99년부터 '02년까지 복직 희망 근로자 135명 전원을 재입사 조치하였고, 파견근로기간이 1년을 경과한 비정규직 근로자 51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함으로써 고용안정을 도모하는 등 선진 노사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또한, 한 회장은 기업 활동으로 창출한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에도 앞장서 매년 장학재단인 ‘양호재단’에 1억원을 기부하여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소년·소녀 가장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사회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모범 기업인이기도 하다.

이 외에도 33년여 동안 성실하게 현장에서 배전선로 유지·보수업무를 담당하면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온 한국전력공사 충남지사 보령지점의 김수복(金壽福, 52세)씨, 환경미화원을 천직으로 여기고 정년에 가까운 나이까지 31년간 묵묵히 청소업무를 해 온 전주시 완산구청의 김학근(金學根, 60세)씨, 열린경영, 현장경영,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로 화합과 협력의 노사문화를 구축하여 ‘04신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는 (주)한독약품 대표이사인 김영진(金寧珍, 49세)씨와 서울시내버스노조 중앙노사위원장으로 6년여간 파업의 위기 때마다 탁월한 협상능력을 발휘, 노사관계를 원만하게 이끌어오고 있는 한국노총서울지역본부 사무처장인 이철수(李哲秀, 58세)씨 등이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하였다.

이번 정부포상에서 여성수상자는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한 (주)국제상사의 김주옥씨와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삼성SDI(주)의 근로청소년 이경애씨 등 총 9명으로 산업훈장 1명·산업(근정)포장 2명·대통령표창 3명·국무총리표창 3명이다.

◈ 김주옥(金周玉, 45세)씨는 고교 졸업후 ‘87년에 (주)국제상사 생산직으로 입사한 이래 저임금과 열악한 근무환경에서도 17년여 동안 신발 재봉업무의 외길을 걸어온 신발 제봉분야의 최고 기능인으로 고급 제품개발(기능성 신발 등)에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고, 생산직 여성근로자 중 맏언니로써 근로자와 회사간의 의사소통 역할을 수행하는 등 노사화합 정착에도 중요한 역할을 해 오고 있다.
김씨는 입사이후 제품(신발)에 대한 꾸준한 연구와 기술 연마로 ‘초경량 신발’ 등 기능성 신발 개발에 참여 핵심적 역할을 하였고, 특히 오랜 기간동안의 경험을 통해 습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88년 서울올림픽때에는 출전 선수들에게 공급할 기능성 신발을 개발하는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 바 있고, 그 당시 개발한 제품인 ‘헬리우스(숨쉬는 신발)’은 지금까지 회사의 대표 상품으로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고, 이로 인해 회사의 경영 개선에도 큰 기여를 하였다.
또한, 재봉 방법을 통한 신발의 피팅성 개선, 표지와 무관한 부분에서의 소요재료를 재봉을 통해 여타의 재료로 방법을 개선하는 등, 본인이 직접 겪은 불량 발생 원인분석을 토대로 후배 직원들에게 지도하고, 기능을 전수하여 시간적·물질적 손실의 최소화로 원가를 대폭 절감케 하는 등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키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

◈ 이경애(李慶愛, 19세)양은 근로청소년으로 초등학교 6학년때 부모가 이혼한 후 부친이 막노동으로 생계를 꾸려 왔으나, 부친의 건강 악화로 생계유지가 어려워지자 스스로 가정을 꾸려가기 위해 고교 재학 중이던 ‘02년 삼성SDI(주)에 생산직으로 입사하여 현재까지 명랑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근무하면서 선·후배 직원간의 융화는 물론 생산성 향상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특히, 이양은 생산직 근로자로 근무하면서 설비효율 향상을 위해 작업방법을 끊임없이 개선하는 등 창의적인 제안으로, 휴대폰 액정 표시소자 공정상의 문제점을 개선(GLASS 반송부 롤러 개선, 롤러 세척 방법 개선)하여 16%이상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제품에 대한 품질 개선으로 연 32억원의 매출 증대 효과를 거두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이양은 아버지와 동생의 생활비, 병원비, 학비까지 스스로 책임지고 생활하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회사내 사회봉사팀인 ‘사랑보존팀’ 회원으로 가입 활동하면서 독거노인 가정방문, 소년소녀 가정봉사 활동 등 불우 이웃에 대한 적극적인 사회봉사활동을 펼치는 모범적인 근로청소년이다.

Ⅱ. 훈·포장 수상자 명단

▣ 훈장 수상자 (26명)

< 금탑산업훈장 : 2명 >

해태제과식품(주) 기장 정 연 봉
(주)삼양사 사장 (주)삼양사 사장

< 은탑산업훈장 : 3명 >

세방전지(주) 과장보 심 재 신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 이 병 균
(주)디피아이 대표이사 한 영 재

< 동탑산업훈장 : 6명 >

(주)국제상사 사원 김 주 옥
(주)두산주류BG 군산공장 정 만 수
한국전력공사 충남지사보령지점 김 수 복
전주시 완산구청 미화원 김 학 근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서울특별시지역본부 사무처장 이 철 수
(주)한독약품 대표이사 김 영 진

< 철탑산업훈장 : 6명 >

롯데제과(주) 사원 김 창 수
성창기업(주) 직장 한 성 주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주) 우성사료노동조합 위원장 최 재 희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부위원장 이 성 수
태창운수(주) 대표이사 구 광 서
중앙노동위원회 공익위원 김 창 지

< 녹조근정훈장 : 1명 >

아주대학교 교수 송 위 섭

< 석탑산업훈장 : 8명 >

대한제지(주) 주임 임 완 철
(주)뉴지로 사원 이 용 만
한국유리공업(주)부산공장 팀장 박 성 우
야마토코리아스틸(주) 팀장 배 영 한
(주)한국철도유통 영업팀장 최 영 수
전국체신노동조합 사무처장 배 진
(유)네오텍노동조합 위원장 박 웅 규
삼성광주전자(주) 이사 채 동 석

▣ 산업포장 수상자 (27명)

▲이현달(<주>삼양사 사원) ▲안현자(<주>KT&G전남본부장성지점 사원) ▲이종찬(<주>LG생활건강울산공장 반장) ▲박재익(쌍용양회공업<주> 동해공장 사원) ▲임정용(<주>대우건설 광명경륜돔현장 부장) ▲장동순(동양섬유<주> 반장) ▲윤진은(한국전력공사 영천지점 사원) ▲박영화(대한석탄공업 장성광업소 노무계장) ▲김성주(<주>KT부사지역본부 팀장) ▲허방욱(동아오츠카<주> 계장) ▲정규삼(삼성공조<주> 조장) ▲김병일(대한주물공업<주> 반장) ▲설영근(<주>KT&G 대구본부 사원) ▲박광성(농협중앙회 부산지역본부 차장대우) ▲순근성(<주>KT수도권강북본부 부장) ▲김창두(한전기공<주> 대리) ▲이정남(한국유리공업<주> 반장) ▲엄창희(전국전력노동조합 부위원장) ▲신문호(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전라남도지역본부 소장) ▲김동만(한국노동조합총연맹 본부장) ▲최양규(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부위원장) ▲이창훈(LG전자<주>노동조합청주2지부 지부장) ▲김권희(<주>세정노동조합 위원장) ▲이동철(한전기공노동조합제주지부 위원장) ▲김길제(<주>엠에스씨 대표이사) ▲강만희(<주>동서기공 대표이사) ▲박병대(송월타올<주> 대표이사)

▣ 근정포장 수상자 (1명)

▲노재순(대전우체국 계리원)


Ⅲ. 대통령표창·국무총리표창 수상자 명단

▣ 대통령표창 수상자 (68명)

▲안완헌(대우인천자동차<주> 부장) ▲정쌍수(삼양식품<주> 이사대우) ▲이경호(<주>삼양사 울산공장 사원) ▲안구용(STX조선<주> 사원) ▲이용호(전국담배인삼노동조합 전문위원) ▲이은예(<주>대농 반장) ▲김영로(현대건설<주> 영흥화력발전소현장 부장) ▲최명호(지엠대우오토엔테크놀로지<주> 직장) ▲김병원(하이트맥주<주>마산공장 사원) ▲김귀중(한국전력공사 노사업무팀장) ▲정영호(롯데햄·롯데우유<주> 기감) ▲전광수(국제인쇄<주> 차장) ▲권중록(대한산업Co 차장) ▲조세행(한국전력공사 업무지원처 과장) ▲허연욱(<주>우리은행 부부장) ▲이성웅(삼성중공업<주> 차장) ▲박재현(<주>세아베스틸 사원) ▲윤화병(대선제분<주> 직장) ▲이규엽(<주>삼천리이앤이 생산직) ▲황의전(삼화페인트공업<주> 직장) ▲이훈구(<주>유신코퍼레이션 노무팀장) ▲조동학(명지병원 계장) ▲신용섭(원광대학교의과대학병원 건강검진실장) ▲양준호(한솔제지<주>장항공장 차장) ▲장경석(<자>광주미화 운전원) ▲이만준(한일시멘트<주>단양공장 생산반장) ▲이계상(<주>한진중공업인천사업소 관리팀장) ▲최은순(송도병원 의학과실장) ▲엄창준(한국남동발전<주> 영흥화력본부 부장) ▲남용현(한일전기<주> 총무차장) ▲강경식(천우택시<주> 운전기사) ▲김광태(<주>KT&G신탄진제조창 사원) ▲김종인(<주>진로 사원) ▲이정은(해태음료<주>안성공장 주임) ▲양정우(<주>KT전주지사 사원) ▲강양훈(<주>애경피앤씨) 본부장) ▲천국태(<주>새한 반장) ▲이진형(<주>경기고속 총무관리실장) ▲김준기(도레이새한<주> 인사과장) ▲이선학(<주>대우인터네셔널부산 인사부장) ▲서용준(대한통운<주> 사원) ▲박규태(<주>일동제약 팀장) ▲이정표(LG전자<주> 부장) ▲손병철(한영알코비스<주> 반장) ▲김만식(<주>금강고려화학 수원공장 반장) ▲조상래(영신여객<주> 운전기사) ▲이경학(코리안리재보험<주> 부장) ▲김면환(금호생명보험<주> 인력개발팀장) ▲박웅기(<주>벽산 경영지원팀장) ▲황덕환(한국공항<주> 대리) ▲최상규(전국외국기관노동조합연맹 부위원장) ▲유성기(동아제약<주>노동조합 위원장) ▲박창기(한국전력노동조합 충북지부 위원장) ▲권영덕(대한방직<주> 월배공장노동조합 위원장) ▲강학중(한국노동조합총연맹 경북지역본부포항지부 지부장) ▲최희현(<주>농심 부산공장노동조합부산지부 지부장) ▲이용선(금성공사<주>노동조합 위원장) ▲최인태(전국주한미군한국인노동조합 위원장) ▲이능수(울산개발노동조합 위원장) ▲서재수(르네상스서울호텔노동조합 위원장) ▲이광범(서울특별시시설관리공단노동조합 부위원장) ▲이종각(전국철도산업노동조합연맹 부위원장) ▲장동(KEC 대표이사) ▲정기석(롯데쇼핑<주> 전무이사) ▲김보열(보성택시<주> 대표이사) ▲강원석(린나이코리아<주> 부사장) ▲김종현(PT. DOOSAN CIPTA BUSANA JAYA 공장장) ▲이경애(삼성SDI<주> 사원)

▣ 국무총리표창 수상자 (74명)

▲장경식(아이앤아이스틸<주>포항공장 계장) ▲이남철(<주>진합 부직장) ▲노길준(한국주철관공업<주> 직장) ▲강영재(한전기공<주>영광사업소 대리) ▲김영호(<주>강남 총무부장) ▲양재화(대전교통<주> 운전기사) ▲김성한(<주>대우일렉트로닉스광주공장 과장) ▲최익순(<주>농협사료안동공장 사원) ▲장경덕(영미교통<주> 운전기사) ▲권오형(새한미디어<주> 충주공장 팀장) ▲유평준(진아교통<주> 운전기사) ▲김주식(팬아시아페이퍼코리아<주> 사원) ▲이근종(<주>상아프론테크 팀장) ▲정대만(LG전자<주> 조장) ▲김창수(동국무역<주> 팀장) ▲김지주(CJ<주>부산2공장 대리) ▲김부웅(<주>한성교통 운전기사) ▲조희훈(<주>광주서석공사 운전원) ▲김정배(가람예공 대리) ▲염갑진(<주>대우건설 차장) ▲방복연(<주>두올 대리) ▲이경숙(<주>신영와코루 사원) ▲박태규(수자원기술<주> 차장) ▲김기복(도림주철관산업<주> 반장) ▲정육환(신한일전기<주> 대리) ▲공병구(세진전자<주> 대리) ▲서석두(KT링거스<주> 과장) ▲이성희(금오상운<주> 운전기사) ▲황병근(안전공업<주> 사원) ▲김일규(<주>보루네오가구 노무과장) ▲박용태(금호폴리켐<주> 대리) ▲이상욱(<주>지앤텍 정비팀장) ▲김윤동(<주>영엽 사원) ▲구수모(<주>한진 노무팀장) ▲유한철(제일모직<주> 인사팀장) ▲이황복(<주>박전사 총무부장) ▲고영진(한국프뢰벨<주> 생산물류팀장) ▲권영동(아세아종합기계<주> 반장) ▲이정(<주>현대홈쇼핑 인사총무팀장) ▲류재완(쌍용자동차<주> 부장) ▲김영진(한국방송공사 차장) ▲김우룡(<주>반도 관리부장) ▲이용호(<주>재능교육 과장) ▲하성태(대한생명보험<주> 과장) ▲조규홍(동해상사고속<주> 노무차장) ▲서삼출(한국특수형강<주> 사원) ▲김진구(<주>농심 과장) ▲정회열(<주>롯데삼강 계장) ▲한만복(삼정테크노그라스 사원) ▲장규식(<주>제일은행 차장) ▲이호관(<주>경주월드 사원) ▲김종우(삼성전자<주> 차장) ▲김덕중(동명기술공단종합건축사사무소 부장) ▲이영호(LG전자<주>노동조합 사무국장) ▲백승원(한화종합화학<주>노동조합 위원장) ▲신형범(삼양식품<주>노동조합유가공지부 지부장) ▲신환균(<주>KT노동조합 군산지부 지부장) ▲라기환(남한제지<주>노동조합 위원장) ▲강한우(<주>삼신노동조합 위원장) ▲박성조(효성기계공업<주>노동조합 위원장) ▲채수린(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 총무국장) ▲오성열(조선내화<주>노동조합 위원장) ▲이선중(한국카시오<주>노동조합 위원장) ▲주진배(<주>빙그레노동조합 위원장) ▲김주형(전국출판노동조합연맹 부위원장) ▲이명학(전국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 정책국장) ▲이정석(전국섬유유통노동조합연맹 부위원장) ▲최용웅(<주>풍산FNS노동조합 위원장) ▲임배만(서울아산병원 관리본부장) ▲최금성(삼성석유화학<주> 공장장) ▲송재휘(<주>서해환경 대표이사) ▲박승룡(삼성물산<주> 경영지원팀장) ▲한광덕(대한사료공업<주> 전무이사) ▲박길영(한진해운 타이페이지점 지점장)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el.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