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논산 양촌에서 나무 7천여그루 심어
이 날 나무심기에는 이인화 도지사 권한대행, 임성규 논산시장과 도 및 시 공무원과 등 300여명이 함께 했다.
금년 나무심기 행사는 가치 있는 산림자원 조성과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 구축과 연계하여 우리도의 특수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명품 숲 조성사업’과‘탄소나무 10억 그루 심기’의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전국민 나무심기 운동을 전개하기 위해‘내나무 갖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나무 나누어주기, 나무 이름표 달아주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치고 있다.
이 날 충남도 일선 시·군에서도 유관기관 및 공무원 등 6,000여명이 56ha의 면적에 소나무, 백합 등 9만3,000본을 심었다.
도 관계자는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심은 나무를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도민 모두가 심은 나무에 대하여 항상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풀베기와 비료주기 등 정성을 다하여 관리해야 한다면서 봄철 건조기에 산불예방에도 주의와 협조를 당부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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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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