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투존, 소외없는 사이버세상 만들기 4차 캠페인
복합게임문화공간인 지투존(G2zone · www.g2zone.co.kr)사업을 추진중인 쿠도F&S(대표 김용식)는 부천시와 함께 불우환경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소외없는 사이버 세상 만들기” 4차 캠페인을 오는 5월부터 전개한다.
이 캠페인은 지투존이 지난해부터 소년·소녀 가장 등 불우한 환경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복합게임문화공간인 지투존의 첨단 디지털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습환경 개선 및 IT문화 체험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공익적인 성격의 이벤트이다. 지난해 전국 10여 개의 지자체와 3차에 걸친 <소외없는 사이버세상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해 큰 호응을 얻은데 힘입어 올해는 전국 40여개의 지투존 매장으로 확대해 년간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이 캠페인은 1차로 지투존 직영점이 있는 부천시에서 5월과 6월, 두달 동안 시작된다. 부천시에 거주하는 소년/소녀 가장 등 청소년 기초생활 수급자들을 대상으로 하여 지투존 시설에 대한 무료 이용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인터넷과 PC, 게임, DVD, e-learning 컨텐츠 등 다양한 IT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통해 학습환경 개선을 도모한다. 1차 캠페인의 대상자는 지투존 부천직영점 매장 인근지역인 부천시 원미구, 소사구의 기초생활 수급자중 PC사용이 많은 초등학생 5,6학년과 청소년으로 약 400여명이다. 지투존은 해당 동사무소를 통해 1인당 매주 2회에 걸쳐 1일 2시간씩 지투존 매장의 모든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무료쿠폰을 각 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PC가 있어도 낮은 사양이나 인터넷 전용선이 없어서 학교 과제 수행 및 PC이용에 어려움이 있었던 학생들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인해 PC사용이나 인터넷 이용에 제약이 있는 청소년들 ▲가정에서 TV시청이 불가능하거나 PC사용 환경이 열악해 EBS 수능강좌 시청에 문제가 있던 고3 수험생들 ▲또래에서 유행하는 최신 인기게임에 대한 정보 및 접할 기회가 적어 심리적 박탈감을 느끼고 있던 청소년들 ▲게임개발자, 프로게이머, 게임캐릭터디자이너 등 게임강국 대한민국의 향후 게임업계를 이끌어 나갈 주역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하고, 정보화를 체험하고, 꿈을 실현시켜 나갈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EBS 인터넷 수능강좌가 필요한 고3 수험생의 경우에는 담임교사의 확인서를 가져오면 시간에 제한 없이 언제든지 지투존 매장에서 인터넷 수능강좌를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지투존은 오는 7월부터는 전국 지투존 매장으로 <소외없는 사이버세상 만들기>캠페인을 확대 적용하며, 특히 청소년을 위한 건전게임강좌 <그린게임스쿨>과 온라인 교육활성화를 위한 <e-learning 체험 존>을 신설해, 교육의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지투존은 건전게임문화 공간 조성과 한류문화체험관 확산을 위해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이 기획한 복합게임문화공간 조성사업으로 현재 240평 규모의 부천직영점을 비롯해, 고려대, 부산 화명점, 광주대 디지털플라자, 연신대점 등 40여 개의 매장이 운영 중이다. 문의: 02-3789-6262
웹사이트: http://www.g2z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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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존 기획팀 권인순 대리 02-3789-6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