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창의·실용 도정 위한 연구포럼 21건 과제 확정

대구--(뉴스와이어)--경북도에서는 현 정부의 국가비전인‘선진화’를 행정에 접목시키고, 국정철학 행동규범인 ‘창조적 실용주의’를 우리도가 타 광역 자치단체보다 선도적으로 대응하고자 2008년부터 실시 많은 성과를 거양하고 있는‘창의·실용 연구포럼’에 대하여 2010년도에는‘새경북기획단’등 20개 부서에서 신청한 연구포럼과제에 대하여 엄격한 심의를 거쳐 21건을 확정했다.

이번에 확정된 포럼을 통하여 다양하고 참신한 시책이 개발될 것으로 기대

이번에 확정된 포럼들은 창의·실용적이고 연구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지난 3월중 각 부서에서 포럼운영계획에 의거 신청한 과제에 대하여 연구포럼 취지에 맞는지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하여 확정했다.

일자리 창출 등 당면 국정현안 과제와 연계하여 부서별 특성에 맞는 주제로 관련분야 전문가와 공무원들이 참여 연구와 열띤 토론을 거쳐 실제 도정에 반영하여 수요자인 도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창의·실용과제를 도출하기 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어려운 경제여건 극복·일자리 창출·녹색성장 등 국정현안을 해결하기 위한『일자리 창출·중소기업육성·국제교류

활성화방안 모색(투자통상국)』,‘저소득층·저신용층 자활지원방안 마련(경제교통정책과)’,‘경북의 맛 세계화를 위한 도정시책 발굴(쌀산업·FTA대책과)’,‘CO2줄이기 시책개발(환경정책과)’,‘멍게양식 개선 연구(어업기술센타)’등 분야별로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주제들이 많아 다양하고 참신한 시책들이 많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렇게 발굴된 참신한 시책들은 행정선진화 명품과제로 채택되어 도정에 적극 반영

행정선진화 명품과제로 채택된 시책들은 도정에 적극 반영 추진할 예정이며, 아울러 연말에는 공정하고 엄격한 평가 후 우수과제들에 대하여는 포상금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외국인 농촌체험 관광활성화사업’,‘경북복지돌이 기동팀 운영’,‘새마을운동 국가브랜드 육성’ 등이 우수과제로 채택되어 도정에 반영함으로써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경북도 관계자는 “올해는 각 부서에서 신청한 연구포럼 주제들이 상당히 구체적 이고 실제 피부에 와 닿는 것으로 도민들이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시책들이 발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창의·실용 연구포럼을 더욱더 활성화시켜 경북도 공무원들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고 연구할 수 있는 직장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여 참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기획조정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담당자 장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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