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광역경제권 화학산업 육성 심포지엄 개최

울산--(뉴스와이어)--2,000여개의 화학기업이 있는 부산, 경남, 울산지역 화학산업계를 중심으로 화학소재산업이 2011년부터 동남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선정과 3개 시·도 화학기업들의 R&D 협력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한 화학소재산업 육성발전 심포지엄이 개최된다.

울산시에 따르면 경남도 인제대학교 동남권발전연구소(소장 이우배)와 울산정밀화학센터(단장 남두현) 공동으로 4월 6일 오후 2시 양산시 양산문화예술회관에서 ‘동남광역경제권 화학산업 육성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정승진 박사(동남경제연구원)는 ‘동남 경제권 선도산업 육성과 화학산업 미래’, 이우배 교수(인제대학교)는 ‘동남 경제권 화학산업 실태 및 육성 방안’을 발표한다.

또한 김재홍 교수(울산대학교)는 ‘기후변화협약이 동남경제권 석유화학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 방안’을 발표한다.

이어 토론에서는 이희훈 동남광역경제권 선도산업지원단장, 산업연구원 홍진기 박사 등 관련 분야 전문가 8명이 참여한다.

올해 전국적으로 ‘광역경제권 선도산업’에 3,000억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되고 있으며, 동남권 화학산업계에서도 적극적인 신사업 발굴 등을 통해 사업참여가 필요한 실정이다

울산정밀화학센터 남두현 단장은 “2007년 기준 생산액 71조원으로 자동차, 조선산업을 앞서는 동남권 최대의 주력산업인 화학산업은 한국의 소재산업을 이끌 고부가 산업이지만 제대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으며, 독일, 일본 등 수출대국, 기술강국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산학연 공동의 협력은 물론 정부의 체계적인 화학산업 지원노력이 절실한 실정이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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