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K-water(사장 金建鎬)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李柱鎭)이 4대강 살리기 등 국책사업에 첨단 위성영상 활용을 위한 관련 기술을 개발하고자 4. 6(화) 11:00 K-water 본사에서 MOU를 체결했다.

우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운용하고 있는 다목적실용위성의 위성영상으로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발생할 수 있는 하천 지형변화를 분석하고 주변지역 개발계획 수립 등에 활용할 예정이며, 중장기적으로는 다목적실용위성의 위성영상을 수자원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공동으로 개발하여 보 건설 이후 효율적 수질관리나 유역 생태계 관리 뿐만 아니라, 홍수와 가뭄 등을 사전에 상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양해진 K-water 연구원장은 “국책사업에 IT/ST를 접목함으로써 사업의 완성도와 효율성을 한층 높일 수 있게 되었을 뿐 아니라, 물 관련 녹색성장 산업의 해외 기술수출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국수자원공사 개요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의 공기업으로, 대한민국의 수자원을 종합적으로 개발하고 관리하는 국내 유일의 물 전문 기관입니다.

가장 핵심적인 역할은 소양강댐, 충주댐 등 전국의 주요 댐과 보를 건설·운영하여 홍수와 가뭄 같은 물 재해를 예방하고, 광역상수도망을 통해 가정과 산업 현장에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입니다.

최근에는 심화되는 기후위기에 대응하여 댐과 하천을 아우르는 통합 물 관리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AI와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물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수력·수상태양광·조력 등 물을 이용한 청정 재생에너지를 생산하여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K-water는 '세계 최고의 물 종합 플랫폼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국민 누구나 혜택을 누리는 물 복지를 실현하고 글로벌 물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kwate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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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K-water연구원
채효석 박사
042)870-7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