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정규직 전환가능한 중소기업 청년인턴 800명 추가모집
- 정규직 전환계획 있는 근로자 5인 이상 중소기업만 참여 가능
- 800명의 청년층에게 일자리 제공, 6개월간 인턴근무 후 정규직 전환
2010년 선발 예정인원은 총 1,200명으로 지난 3월부터 300여개 기업에 460여명이 선발되어 근무하고 있다.
인턴채용 가능 기업은 서울시에 소재하는 상시근로자 5인이상의 중소기업으로 인턴기간 종료 후 해당 인턴에 대한 정규직 전환 계획이 있어야 하며, 고용보험 미가입 기업, 소비·향락업체, 다단계 판매업체 등 사업 취지에 맞지 않다고 판단되는 기업은 참여가 제한된다.
청년인턴 지원자격은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15세 이상 29세 이하('80.1.1 이후 출생자) 청년 미취업자이며, 대학 재학생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기업 신청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job.seoul.go.kr)를 통해 4월 9일(목)까지 가능하며, 인턴 근무 희망자는 4월 15일(목)~23일(금)까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의 기업별 청년인턴 채용공고를 확인하고 희망하는 기업에 지원하면 된다.
이번에 선발하는 청년인턴들은 참여기업과 고용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5월 3일(월)부터 6개월간 업무에 참여하게 된다.
인턴기간 6개월 동안 인턴 임금은 월130만원 이상으로 서울시에서 100만원을 지원하고 기업이 추가로 30만원 이상을 부담한다.
여기에 인턴을 정규직으로 전환할 경우 서울시가 기업에게 같은 조건으로 4개월 동안 추가 지원한다.
서울시 중소기업 청년인턴은 정규직 전환 계획이 있는 중소기업에 한해 인턴을 선발하므로 인턴기간 종료 후 인턴과 기업이 서로 희망할 경우 정규직으로 채용될 가능성이 높다.
앞으로 중도포기자 등 인턴 근무자 결원에 대해서는 수시 충원할 예정으로 매월 5일경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에 공지할 계획이다.
기타 상세한 내용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job.seoul.go.kr)나 서울특별시 다산콜센터(국번없이 120),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731-9503~10)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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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지원담당관 이계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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