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민방위대 창설 제30주년(9.22)을 맞아 시민들에게 민방위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환기시키고 일상생활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하여『민방위 표어·포스터·수필』을 현상공모 한다고 밝혔다.

응모자격에는 제한이 없으며, 작품주제는 표어·포스터의 경우, 일상생활에서의 재난대처를 위한 생활민방위의 필요성과 역할강조, 민방위활동상을 시민들에게 알려 친근한 인식을 줄 수 있는 내용이면되고, 수필부문은 민방위활동, 안전관리 사례, 재난 대처경험 등 안전관리의식을 강화하고 국민의 자발적 참여를 촉진할 수 있는 내용이면 된다.

작성요령은 표어는 16자 내외의 문장으로, 포스터는 지질과 색도의 제한없이 2절지 이내 규격으로, 수필은 200자 원고지 18매 내외 또는 A4용지 4매 분량(신명조 12, 줄간격 160%)으로 하여야한다.

접수는 오는 5월 1일부터 6월 20일까지 구·군 민방위 담당부서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6.20일자 소인유효)으로 제출하면 되고, 표어·수필에 한하여 인터넷 접수도 가능하다.

각 구·군에서는 접수된 작품중 표어2,포스터2,수필2 작품등 우수한 6작품에 대하여 오는 6월 30일까지 부산시로 추천하고, 부산시에서는 이중 분야별 우수작 각 2작품을 선정하여 소방방재청으로 추천하며,당선작은 8월말에 발표한다.

부산시는 구·군에서 추천된 우수작품에 대하여 심사를 거쳐, 부산광역시장상장과 시상금을,소방방재청은 시·도에서 추천된 우수작에 대하여 행정자치부장관 및 소방방재청장 상장과 시상금을 지급한다.
부산시장상은 표어의 경우 최우수 1명에게는 20만원,우수상 2명에게 각 10만, 장려상 3명에게 각 5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포스터는 최우수 1명에게 50만원,우수상 2명에게 각 30만원, 장려 3명에게 각 15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필은 최우수상 1명에게 30만, 우수상 2명에 각 15만원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소방방재청에서 수여하는 시상은, 표어의 경우 최우수상 1명에게 50만원, 우수상 2명에게 각 2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포스터는 최우수상 1명에게 150만원, 우수상 2명에게 각 50만의 상금과 상장을, 수필은 최우수상 1명에게 100만원, 우수상 2명에게 각 4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우수작에 대한 시상은 창설기념일에 시상하며, 당선작은 시에 귀속하고 기타 응모작품은 9.1부터 9.20까지 신청을 받아 반환하며,원작의 의도에서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개작할 수 있다.

포스터의 우수작품 활용은 창설기념일 전후로 게시 홍보하고 표어는 각종 민방위관련 행사 및 공문서에 활용되며, 수필은『중앙민방위』지, 재난관련 신문,잡지 등에 게재되어 민원실 등에 비치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자치행정과(888-4102)나, 각 구·군청의 민방위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체육청소년과 이창호 888-4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