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및 외국계 인턴 채용 줄이어

서울--(뉴스와이어)--실무능력이 검증된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인턴십을 신입채용과 연계하는 기업이 늘면서 인턴채용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프리미엄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에 따르면 CJ그룹, 대림산업, 한국P&G 등이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CJ그룹은 CJ제일제당, CJ미디어, CJ건설 등의 계열사에서 인턴사원을 채용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원) 기졸업자 또는 2011년 2월 졸업예정자로 영어말하기 점수를 보유해야 한다. 인턴십은 6월 말부터 8월 초까지 실시 예정이며 지원은 오는 20일까지 그룹 채용홈페이지(recruit.cj.net)에서 할 수 있다.

대림산업은 오는 19일까지 토목, 건축, 플랜트, 관리 분야에서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관련분야를 전공한 4년제 대학(원) 2011년 2월 졸업예정자면 지원 가능하다. 인턴 근무기간은 7월부터 6주간 이뤄지며, 급여는 월 150만원이다. 이번 인턴십 수료자는 올 하반기 신입채용 지원 시 서류전형에서 가산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접수는 홈페이지(www.daelim.co.kr)를 통해 제출 가능하다.

아주약품은 병·의원 영업 분야에서 인턴 채용을 실시한다. 4년제 대학 기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면 지원가능하며, 생명과학관련 전공자와 MR과정 수료자를 우대한다. 인턴십은 3개월 동안 진행되며 수료 후 정규직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마감일은 20일까지이며 이메일 또는 우편을 통해 할 수 있다.

외국계 기업도 하계인턴 모집에 나서고 있다.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은 4년제 대학 올 8월·내년 2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인턴사원을 선발한다. 전 분야에 걸쳐 이뤄지는 이번 인턴채용은 전공과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다. 인턴십 평가 우수자는 정규직 채용 시 우대할 예정이며 접수는 4월 13일부터 28일까지 홈페이지(www.jnjmed.co.kr)에서 하면 된다.

한국P&G는 마케팅본부, 영업본부, 생산본부 등에서 근무할 인턴사원을 채용한다. 자격요건은 대학(원) 2010년 8월, 2011년 2월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면 된다. 인턴십은 7월부터 8월까지 2개월에 걸쳐 이뤄지며 정직원으로 채용 시 3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입사지원서는 오는 12일부터 27일까지 당사 홈페이지(www.pg.co.kr)로 제출하면 된다.

로레알코리아는 마케팅, 영업, 홍보, 인사, 공급망 관리 등 총 7개 분야에서 20여 명의 인턴사원을 뽑는다. 지원자격은 2년 이내에 취업이 가능한 4년제 대학 3~4학년생이거나 기졸업자면 된다. 온라인 비즈니스 게임(REVEAL by L'Oreal)과 영어토론면접, 1박2일간의 워크샵을 거쳐 인턴사원으로 선발된다. 지원은 5월 5일까지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커리어넷 개요
커리어넷은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 벤처로 취업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최단 기간 방문자 수 300만 돌파, 최단 기간 매출액 100억 달성 등의 성과를 올리며 취업포털 업계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고 있다. 현재 커리어, 잡링크, 다음취업센터, 네이버취업센터 등 국내 최대의 멀티포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그 영역을 해외로 넓혀 The Network와의 제휴를 통해 해외 채용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이 외에도 솔루션, 교육사업, HR마케팅 등 취업 관련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are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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