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도서, 인터넷서점 최초! 창원/진해/김해 당일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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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코스닥 035080
2010-04-09 08:56
서울--(뉴스와이어)--인터파크INT 도서부문(이하 인터파크도서, 대표 최대봉 book.interpark.com)은 9일 인터넷서점 최초로 당일 배송지역을 서울, 수도권, 충청권, 부산권에 이어 창원/진해/김해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인터파크도서 고객들은 평일 오후 1시, 토요일 오전 11시까지 주문/결제시 창원/진해/김해 지역에서도 도서 당일배송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인터파크도서는 파주 제1물류센터와 부산 제2물류센터의 이원화 운영을 통해 다른 인터넷 서점에 비해 보다 빠른 배송서비스와 가장 많은 지역에 당일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파주 제1물류센터에서는 서울/수도권/천안 당일배송도서와 서울/부산/전국 하루배송 및 당일/하루배송 외 주문도서의 배송이, 부산 제2물류센터에서는 부산, 창원/진해/김해 당일배송도서의 배송이 이루어지는 것.

2007년 11월 서울 전지역 당일배송 서비스를 시작한 인터파크도서는 2008년 11월 수도권 지역으로, 2009년 11월에는 충청권역으로 당일배송 서비스를 확대했다. 최근에는 인터넷서점 중 유일하게 부산거점 물류센터를 구축함으로써 지난 2월 22일부터 인터넷서점 최초로 부산 당일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4월 9일부터는 창원/진해/김해로 당일배송 서비스를 확대함으로써 도서 배송서비스의 혁명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인터파크도서는 창원/진해/김해 당일배송 서비스 확대를 기념해 5월 16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터파크도서가 당일배송보장을 약속하는 지역을 선택하는 퀴즈를 풀면 매주 50명에게 도서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4월 16일까지 블로그, 카페 등에 인터파크도서 창원/진해/김해 당일배송보장 서비스 오픈을 알리는 미션을 수행하면 매주 10명을 추첨해 도서상품권을 증정한다. 최우수작 1명에게는 eBook 단말기 ‘비스킷’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이 밖에 부산, 창원/진해/김해 지역에서 당일배송도서를 구매하고 한줄 이용후기를 남기는 고객 전원에게 I-포인트 2000p를 즉시지급하며, 1명을 추첨해 eBook 단말기 ‘비스킷’을 추가 증정한다.

인터파크도서 최대봉 대표는 “부산물류센터 구축으로 지난 2월 인터넷 서점 최초로 부산당일배송보장 서비스를 시작한데 이어 창원/진해/김해로 서비스를 확대함으로써 경쟁사 대비 가장 많은 지역에 당일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며, “향후 타 지역으로 당일배송 서비스 권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감으로써 인터넷서점의 지방 당일배송 시대를 열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incorp.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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