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10년 시지정 공예업체’ 선정
울산시는 4월9일 오후 3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박맹우 시장, 공예협동조합 이사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시지정 공예업체 지정패 수여식’을 갖는다.
선정된 공예업체는 중구 옥교동 ‘설선공예’(대표 손희숙)등 10개 업체이며, 분야별로는 도자공예 4개사, 섬유공예 3개사, 목공예 1개사, 칠공예 1개사, 금속공예 1개사 등이다.
울산시는 선정된 업체에 300만원(총 3000만원)의 개발 장려금을 지원한다.
이에 앞서 울산시는 구군에서 추천한 23개업체에 대해 각종 공예품 대회 입상 성적, 공예생산자 자질 및 생산능력, 지역특산품 개발과 상품화 및 품질인증 등의 채점 기준으로 서류검증 및 현장 확인 심사를 실시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전통공예 기능의 계승 발전 및 우수공예품 개발을 유도하고 지역 공예품의 문화상품화 촉진과 유망 공예산업 육성을 위해 매년 업체를 선정,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지역 공예업체는 총 83개 업체로 도자공예(41개사), 금속공예(6개사), 목·칠·먹공예(9개사), 섬유공예(8개사), 종이·한지공예(7개사), 기타 공예(12개사) 등이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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