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제38회 보건의 날’ 행사 풍성

울산--(뉴스와이어)--제38회 보건의 날(4.7)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울산시는 오는 4월 10일 오후1시 울산대공원 남문 SK광장에서 시민, 보건의료분야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8회 보건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 기념식 등으로 구분 진행되며, 식전행사는 건강관련 자료 전시 및 체험행사가 마련된다.

기념식은 오후3시에 개회, 유공자표창, 기념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울산광역시 약사회 김용관(54세)씨가 보건복지부장관표창을, 춘해보건대학 부총장 정경애 등 19명은 울산시장표창을 각각 수상한다.

특히 이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행사장 일원에서는 22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23개 부스에서 시민건강 관련 ‘전시 및 체험행사’가 마련된다.

주요 전시·체험행사를 보면 혈압·혈당검사 및 상담을 실시하는 ‘고혈압·당뇨·골다공증·체지방 검진관’, 나의체질진단 상담 및 검사를 하는 ‘한방관’, 장기이식에 대한 안내상담 및 시민들의 장기이식 서약서 접수를 도와줄 ‘생명나눔관’, 구강카메라 촬영과 새하얀치아 밝은미소, 나의 입속체험 등을 체험하는 ‘구강건강관’ 등이 운영된다.

또 신체조절능력과 피로도 등 전반적인 건강상태를 검사하는 ‘스트레스 측정관’, 일산화탄소·니코틴 의존도 등을 측정하는 ‘금연홍보관’, 가상음주체험·음주상담 등을 실시하는 ‘절주관’ 등이 마련된다.

이 밖에 약물의 실체, 출산장려관, 시력측정관, 한약재전시관, 건강홍보관, 에이즈상담관, 대장암 검진관, 유아건강교육관, 구강보건홍보관, 고령친화체험 교육관, 헬스키퍼 체험관, 정신건강홍보관, 질환별 식단전시관 등이 다채롭게 운영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보건위생과
052-229-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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