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무죄 선고 후 오세훈 시장과 격차 줄어”
한편 한나라당 예비후보 주자군에서는 오세훈 시장이 40.8%로 큰 격차로 1위를 기록했고, 원희룡 의원(17.7%), 나경원 의원(10.1%), 김충환 의원(3.4%) 순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4월 10일, 19세이상 서울시민 2,000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였다. 전체 통화시도 가구는 32,258가구였다(응답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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