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건강관리협회는 지식경제부, 대한전기학회, 한국전기신문사가 주최하는 제7회 전기사랑마라톤 대회에서 건강 체험터를 열었다고 밝혔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본부장 현기붕)는 서울 부산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1만여명의 마라톤 참가자 및 가족들에게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건강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전했다.

이번 건강 체험터에서는 혈압, 혈당, 체성분 검사 실시 후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건강상담을 실시하였고, 흡연자에게 금연의 폐해를 알리고 금연분위기 확산을 위해 일산화탄소 측정 및 폐 나이 측정을 실시 후 금연 상담을 진행하였다.

이번 마라톤은 전기의 고마움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자 ‘전기사랑! 나라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진행된 것으로 전기요금을 압부하지 못해 생활에 불편을 격고 있는 저소득층 단전세대 지원을 위한 ‘빛 한줄기 희망 기금’ 성금 모금도 함께 진행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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