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광역시는 365생활민원센터 1/4분기 운영결과 도로·교통 분야가 가장 많이 접수 된 걸로 나타났다.

28일 시에 따르면 올해 들어 365생활민원 접수결과 총 1천193건이 접수돼 이중 87%인 1천41건이 처리가 완료됐고 나머지 13%인 152건은 처리가 진행중인 것으로 발표했다. 민원접수된 유형별로는 ▲도로-31% ▲교통-30% ▲청소·환경 - 13% ▲시설·건축-8% ▲광고물-8% ▲상하수도-2% 순으로 집게 됐고 제보자별로는 ▲공무원-68% ▲시민 -20% ▲무등골지킴이 -13% 순으로 집게 됐다. 또 접수유형별로는 인터넷 비율이 86%로 가장 많이 나타났고 전화 가 13%로 순이다.

시는 이번 분석결과 전남지방경찰청, 도로공사, 등 유관기관과 관련된 복합민원이 특히 많이 접수돼 시민들이 행정에 대한 요구사항이 한층 높아 진 걸로 나타났고, ‘문화수도, 광주’에 걸맞게 문화기반시설과 도시미관 정비와 관련된 사항들의 제보가 활발하게 접수됐다. 시는 ‘1등 광주’건설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시민들의 자발적인 신고의식이 필요하다보고 이를 위해서는 ‘365 생활민원센터’운영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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