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광역시는 오는 30일까지 지하철 개통 1주년을 맞아 지하철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4월 28일이 광주지하철 개통 1주년이 되는 것을 기념하고 타 시 지하철에서 크고 작은 잦은 사고가 자주 발생됨에 따라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또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에 방지하고자 한국시설안전기술공단,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소방방재청 등 민·관 분야별 전문가들이 나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나선다.

이번 점검은 지하철 1호선 14개 역사(녹동역~상무역, 12.1㎞) 전 구간에 대해 역사구조물, 차량, 소방·전기·신호·통신설비와 비상대비 교육·훈련실태 등 열차 안전운행에 필요한 전체 시설과 승강장 추락사고 방지대책 및 사고발생시 응급조치방안 등 안전과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에 걸쳐 철저한 점검을 한다.

시는 점검결과 지적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신속한 정비와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은 최대한 빠른 시간에 예산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며, 지적된 사항은 별도의 추적관리 시스템을 마련해 단 한건도 문제가 재발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재난관리과 613-8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