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맞춤형 기술인력양성사업 추진

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시장 송하진)는 맞춤형 기술인력양성 양성사업을 통해 훈련부터 채용에 이르기까지 사후관리 책임제를 실시한다.

전주시는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맞춤형 기술인력사업으로 건축CAD, 봉제, 설비 등 3개 과정을 관내 직업전문학교 3개소에 위탁하여 4월부터 10월까지 훈련을 실시한다.

특히, 다문화가정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봉제 과정은 제1기에 중국 10명, 베트남 9명, 캄보디아 1명 등 20명의 이주여성들이 참여하여 전북산업 직업전문학교(4.12개강)에서 훈련과정을 이수한 뒤에 팔복동 TH상사에 전원 취업할 예정이다. 봉제훈련과정은 2개월씩 3회 6개월간 모두 60명의 이주여성이 참여하여 전원 취업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전주시는 TH상사와 전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전북산업직업전문학교와 협약을 맺어 이주여성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건축 CAD는 제일직업전문학교(4.16개강)에서, 설비과정은 한일기술 전문학교(4.20개강)에서 각각 15명씩 참여하여 직업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전주시에서 추진하는 맞춤형 기술인력 양성사업은 관내 중소기업 구인정보와 이전기업 등 대규모 채용계획을 사전 조사하여 공모 과정을 거쳐 추진된다. 또한 맞춤형 교육을 이수한 자에 대하여 자격증 취득 및 취업에 관하여 시와 기업체, 교육훈련기관이 MOU를 체결하여 맞춤형 기술교육훈련을 이수한 자에 대하여 전원 취업을 보장하는 100% 맞춤형 사업으로 전문기술이 없는 구직자에게 희망을 선사하는 것으로 청년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경제진흥과
은희영 과장
063-281-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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