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4월 업황BSI는 85로 지난달(82)보다 상승함으로써 경기가 좋지 않다고 느끼는 기업의 비중이 꾸준히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조사됨. 대기업과 중소기업, 수출기업과 내수기업 모두 상승. 업종별로는 화합·화학(92→88), 의복모피(76→72)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다음달인 5월 전망지수는 전월과 동일한 91을 기록
(매출 및 가동률)
4월 매출BSI가 전월의 93에서 98로 상승하였고 5월 전망지수도 105를 기록하여 3개월 연속 기준치(100)를 상회. 4월 수출(97→100) 및 내수판매(90→94)BSI 모두 전월보다 상승. 5월 전망지수는 수출부문(102→105)이 3개월 연속 기준치 100을 상회하였으며 내수판매부문(99→101)도 2002년 4/4분기(116)이후 처음으로 기준치(100)를 상회. 4월 가동률BSI(95→99) 및 5월 전망지수(102→104) 모두 상승
(재 고)
4월 제품재고수준BSI(107→108) 및 5월 전망지수(104→106)는 모두 소폭 상승
(채산성)
4월 채산성BSI(82→83)가 소폭 상승하였으나 5월 전망지수는 3개월 연속 86에 머무름.수출기업의 채산성수준이 내수기업보다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남
(자금사정)
4월 자금사정BSI(86→87) 및 5월 전망BSI(90→92) 모두 소폭 상승하였으나 아직 신용도가 낮은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자금사정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남
(경영애로사항)
4월중 제조업체들의 경영애로사항으로는 내수부진(28.3%), 원자재가격 상승(18.7%), 환율 요인(11.4%) 등이 상위를 차지. 경쟁심화(5.6%→7.7%) 및 수출부진(3.9%→4.9%) 등의 응답비중이 전월보다 상승한 반면 환율 요인(14.4%→11.4%) 등의 응답비중은 하락
비제조업
4월 비제조업 업황BSI(79→80) 및 5월 전망지수(89→88)는 모두 전월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 매출BSI, 채산성BSI, 인력사정BSI 등은 모두 전월 수준에 머무름
(경영애로사항)
4월중 비제조업체들의 경영애로사항으로는 내수부진(25.8%), 경쟁심화(12.4%), 불확실한 경제상황(11.5%) 등이 상위를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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