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BT 분야에 대한 정부 투자, 지원이 어느 때 보다 활발하고 이식용 장기부족 등으로 바이오장기에 대한 관심과 산업화 요구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청 국립독성연구원 생명공학지원과에서는 바이오장기 연구 활성화와 안전성 확보를 위한 가이드라인 마련을 위하여 ‘바이오장기 전문가협의체’를 4월 1일 발족하였고, 4월 29일 전문가협의체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바이오장기 전문가협의체’는 원료동물, 동물유래감염, 면역조절, 전임상·임상시험, 총괄 분과위원회의 5개 분과에 산·학·연·관 전문가 34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월 1회의 정례회의와 수시 자문 및 협의체제로 운영되며, 전문가의 의견을 다각적으로 수렴하여, 금년 12월에 우리나라 이종이식 제품 개발 및 평가에 도움이 되는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직 이종이식 제품에 대한 국내 지침안이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들 가이드라인은 연구개발의 활성화를 통한 신속한 제품화는 물론 안전성 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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