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네오위즈벅스(KOSDAQ 104200. 대표 한석우)가 운영하는 음악포털 벅스는 보다 향상된 기능의 ‘벅스플레이어4’ 베타버전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정식버전 출시 전에 선보이는 ‘벅스플레이어4’ 베타버전은 ‘Simple, Easy, Smart’ 라는 모토하에 음원관리 및 사용성, 동영상 재생등에서 더욱 향상된 기능과 음원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몇가지 기능을 살펴보면 ‘벅스플레이어4’는 드래그 앤 드롭(Drag & Drop)으로 선택한 음원을 간편하게 재생목록에 추가하고 재생 할 수 있으며, PC에 보유한 음원도 간편하게 등록 할 수 있다. 또한 음원을 장르/아티스트/앨범별로 자동으로 탐색, 분류하여 파일관리가 편리하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한편, 구매와 다운로드기능이 일원화되어 번거로움을 최소화 했으며 플레이어 사용 중에도 파일을 자유롭게 추가, 삭제 할수 있다. 특히, 첫 화면에서 모든 결과를 찾아주는 스마트 검색엔진을 지원하여 이용자가 원화는 최적화된 결과를 빠르게 찾을 수 있다.

그 밖에도 미니플레이어를 지원하여 다른 작업 중에도 쉽게 벅스플레이어를 제어할 수 있으며, 뮤직비디오 재생기능이 크게 강화되어 스트리밍은 물론 다운받은 Full HD 뮤직비디오까지 감상이 가능하다.

네오위즈벅스 전익재 이사는 “벅스플레이어4는 사용자 인사이트(Insight)를 반영해 더욱 쉽고 편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어 음악플레이어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베타버전 기간동안 사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기능을 보완한 정식버전을 5월 중순에 출시할 예정이다. 벅스플레이어4는 다운로드 페이지 (http://help.bugs.co.kr/client) 를 통해 다운 받을 수 있다.

네오위즈인터넷 개요
네오위즈인터넷은 네오위즈 자회사간의 합병을 통해 지난 2010년 출범한 회사로, 음악/SNS/모바일 게임 사업을 영위 중이다. 음악포털 ‘벅스(www.bugs.co.kr)’는 국내 최대 규모인 220만 곡의 음원과 누적 2,300만 명의 회원을 자랑한다. 주요 음원유통(B2B)과 서비스(B2C)가 시너지를 내며 국내 최고의 음악포털로 자리매김 했다. 모바일 게임 라인업으로는 국내 1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스마트폰 리듬액션게임 ‘탭소닉’, 올림픽 공식 라이선스를 사용한 ‘런던 2012 - 공식 모바일 게임’ 등을 서비스 중이며 고퀄리티 대작 RPG ‘코덱스’ 등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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