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최근 DDA협상, FTA체결, 쌀 협상 등 농산물 수입개방에 따라 나라사랑과 우리 농산물 사랑을 고취시키고 최근 영유권 분쟁에 따른 국민적 관심대상인 독도수호에 적극 참여코자 경북농협지역본부 주관으로 「독도사랑 경북농업인 대회」를, 2005. 4. 29(화) 오전 11시 경주 세계문화 EXPO공원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경상북도 이의근 지사를 비롯, 박석휘 농협경제대표이사, 서인석 농협경북본부장, 김석기 경북경찰청장, 경북도의회 이정백 부의장, 지역농업인단체대표, 농업인 등 5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 망언과 오는 9월부터 수입쌀의 시장 판매에 대응하여 국토사랑과 우리쌀을 사랑하자는 의미를에서 치루어졌으며, 『독도지킴이쌀』 명명식, 독도사랑기금 전달(1억원), 연예인홍보대사 위촉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이의근 경상북도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독도가 영원한 우리의 국토이듯이 우리 쌀 또한 영원히 지키고 이어나가야 할 신성한 먹거리이며 우리의 의무라고 강조하면서 독도 지킴이쌀 애용을 통해 독도사랑 정신을 다시한번 되새기고 경북 쌀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농업인, 소비자 등 전 국민이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였다.

이와 더불어 경상북도와 농협 경북본부에서는 독도지킴이 쌀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판매를 통해 독도사랑기금과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조성하는 등 독도사랑과 우리쌀 사랑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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