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오천산업(전남 여수시 소재)이 제조·생산한 롯데쇼핑(주)의 ‘와이즐렉 프라임 쥐치포(유통기한: ‘10.11.11일까지)’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이 기준보다 초과 검출되어 회수 공개 한다고 발표했다.

금번 회수 조치는 경상북도 구미시가 유통 중인 해당 제품을 검사한 결과, 황색포도상구균이 1g당 140이 검출(기준 : 100/g이하) 되어 내린 조치이다.
* 현재 해당 업체에서 생산물량(403㎏) 전체에 대한 자진 회수(총 403㎏ 중 16㎏회수)를 실시 중에 있음.

식약청은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하지 말고 즉시 구입처나 제조사로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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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관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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