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질배합사료공장은 지난 2004년 10월 경주시 강동면 인동리 529 번지내 보유중인 기존건물을 개·보수하여 공장을 설치, 완료하였으며 섬유질사료공장 제조시설 규모는 부지 1,400평, 공장건물, 창고 등 연면적 355평으로, 지방비 2억1천2백만원, 융자 3억5천9백만원, 조합부담 2억4천5백만원 등 총 8억1천6백만원을 투입하여 1일 100톤 생산능력의 고품질 섬유질배합사료 제조시설을 갖추게 되었다.
섬유질배합사료는 부피가 큰 조사료가 많이 포함되어 있고 수분함량이 높아 제조기술 특성상 배합사료 제조업체에서 생산ㆍ공급이 어렵고, 소 사육농가에서는 노동력 부족 등으로 현재 배합사료 위주로 소를 사육하기 때문에 소화기 및 대사성질병 번식장애 유발로 경제수명 단축 등 많은 문제 요인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양질의 섬유질배합사료 급여가 필수적인 점을 감안하여 낙농전문조합에서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는 역할을 수행함으로서 낙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게 되었다.
섬유질배합사료공장 준공으로 생산자단체인 경북대구낙협에서 대규모 섬유질배합사료공장을 운영함에 따라 농후사료 과다 급여로 인한 각종 피해를 막을 수 있게 되었으며
① 경제적 이용기간 (현 2-3산 → 5-6산) 연장
② 간질환등 2산이하에서 약50%도태 예방
③ 유지방 및 우유 생산량 저하 방지
최근 우유값 상승 등으로 인한 소비심리위축, 혼합분유 수입과 우유생산 쿼터제 시행에 따른 원유수급 구조조정 등으로 복합적인 어려움에 직면에 있는 낙농가들에게 완전한 양질의 사료를 안정적으로 염가 공급함으로서 경영개선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예상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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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과 축산경영담당 이병국 950-2652·2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