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3D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인 온네트(공동대표 박수정, 홍성주)는 최근 모바일 게임의 새로운 트랜드로 등장한 '3D 게임폰'을 겨냥해 자사의 3D 온라인 골프 게임 샷온라인의 모바일 버전 ‘샷모바일-골프스쿨’게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샷모바일-골프스쿨'은 각기 다른 8개 코스(18홀 정규코스 3개, 3홀 미니코스 5개)가 포함된 30MB의 대용량 3D 모바일 게임으로, 1MB 용량에 18홀 1개의 코스만 제공하는 기존 골프 게임과는 차원이 다른 블록버스터급 모바일 게임이다.

‘샷모바일-골프스쿨’에서는 타이틀에 따라 입장이 제한되고 각기 다른 난이도를 갖춘 8개의 코스가 각자 독특한 배경 및 오브젝트로 구성되어 있어 코스 공략을 위한 공략집을 만들 듯 전략 골프를 즐기는 재미를 느낄 수가 있다.

또한 초기 기획 단계에서도 원버튼 방식의 킬링 타임용이 아닌 다양한 도전과 재미를 누릴 수 있는 본격적인 3D 모바일 게임을 만든다는 목적 하에, 타이틀업을 위한 '퀄리파잉 테스트'와 게임의 재미를 위한 '아이템' 및 단순한 게임에 변화를 가미한 '미션' 등 다양한 재미요소를 추가했다.

'샷모바일-골프스쿨' 개발 책임자인 김형록 팀장은 "온라인 게임에서의 사실적인 느낌과 모바일 고유의 재미 요소를 구현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며, "높은 폴리곤 처리 및 다양한 카메라 뷰 등으로 3D 모바일 게임의 수준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샷모바일-골프스쿨’은 삼성전자에서 개발한 게임폰(SPH-G1000)용 3D 엔진에 최적화되어개발되었으며, 현재 KTF GPANG(www.gpang.com)과 삼성전자의 애니콜랜드(www.anycall.com)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SKT 역시 전용 게임폰(SCH-G100) 출시와 함께 서비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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