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학생 지식나눔 프로젝트 6개 사업선정 2,850만원 지원
대학과 함께하는 지식나눔 사업은 대학생들의 전공지식 및 기술을 활용한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식의 현장활용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공익활동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식나눔 활동은 복지, 교육, 예술·문화, 체육, 건축, 환경, 외국어, 의료, 보건분야 등 전공지식과 연계한 저소득층, 노인, 청소년, 장애인 등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공익적 서비스 활동을 지칭한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충남대학교의 집으로(소외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한국폴리텍Ⅳ대학의 소외계층 컴퓨터 무상수리 및 정보화 교육사업 ▲혜천대학의 노인목욕, 보건의료 봉사활동 ▲우송정보대학의 Big brother, Big sister(소외계층 자존감 향상프로그램) ▲대전보건대학의 장애아동 청소년 사회성 향상을 위한 통합교육 프로그램 ▲충남대학교의 새터민 한국어 교육 및 자녀방과후 학습지도 등으로 지역 대학생들의 신선한 도전이 기대된다.
이 프로그램의 주요 수혜자는 저소득 가정의 아동, 청소년, 노인과 장애인 으로 학교(교육청) 또는 주민자치센터를 통해 추천을 받게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확보된 재원의 한계로 일부 지원에 그치는 것이 안타깝지만 이 사업이 대학과 대학생들이 지역사회에 가진 것을 환원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지역대학생들이 열정을 갖고 이 지식나눔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주변을 돌아보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실천적 지식인이 될 수 있도록 향후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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