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오라클(사장 유원식, www.oracle.com/kr)은 삼일회계법인과 공동으로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레임워크 전략 세미나’를 오는 20일,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금융위기, IFRS를 비롯한 각종 규제, 장기불황 등 다양한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는 기업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기업 내부 및 외부의 정보와 자원을 상세하게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해 변화에 대한 대응력을 향상시키고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 하기 위한 전략을 소개하는 장이다.

양사는 이번 세미나에서 삼일회계법인의 ‘불확실성하의 기업가치 관리’를 위한 새로운 경영관리 솔루션인 다이내믹 밸류 매니지먼트(Dynamic Value Management:DVM) 방법론과 이를 지원하는 오라클 EPM/BI 프레임워크를 소개할 예정이다. DVM은 성과와 리스크의 관계가 쉽게 예측되지 않는 상황에서는 유용한 정보를 얻기 위해 밸류 드라이버 트리(Value Driver Tree)를 활용하여 성과를 예측하고, 주요 리스크 지표를 활용한 리크스 조기경보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한다.

행사소개 - 장소: 서울 프라자 호텔, 오키드룸 (4층)
- 일정: 2010년 4월 20일(화), 16:00 ~ 20:00
- 사전 등록 필요: www.oracle.com/goto/kr/DVM

웹사이트: http://www.oracle.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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