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유채꽃맞이 자전거타기 행사 열려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온 대지가 푸르러 가는 4월 유채꽃밭길을 따라 주변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하면서 자전거 타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체험행사로 유채꽃맞이 자전거타기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국민생활체육회대전광역시자전거연합회가 주최하여 4월 17일(토) 오후 2시 시민, 학생 등 1천 5백여명이 시청 남문광장앞 보라매공원에서 집결하여 13㎞ 구간을 달리게 된다.

자전거퍼레이드는 시청에서 교육청, 서구청, 샘머리공원을 지나 한밭대로, 둥지아파트(모정네거리)를 거쳐 평송수련원앞 하상 자전거도로로 대전천의 유채꽃밭을 따라 오정동 세월교에서 유등천 방향으로 주행하며 복수교에서 맞은편 유등천 좌안으로 내려와 용문교 하상에서 마무리하게 된다.

행사 참가자에게는 자전거, 안전헬멧 등 자전거 용품이 경품권 추첨을 통해 주어진다.

대전시 관계자는 “자전거를 통해 추억을 만들고 도시를 사랑할 수 있는 문화로 승화시켜 나가기 위해 시민들이 자전거 타는 기회를 자주 접할 수 있도록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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