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노동부는 4월 19일, 8개 직종에 대하여 전화 한 통으로 쉽고 간편하게 직장을 찾아주는 잡콜(Job Call, 1544-1919)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잡콜 서비스는 서울 지역, 8개 직종 일자리에 대하여 우선 시범실시 후 전국 확대 할 예정으로, ①청소원,②경비원,③주방보조원,④음식서비스 종사원,⑤상점판매원,⑥신문·우유 등 배달원,⑦주차관리원,⑧세차원등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업체를 바로 전화로 연결해 주게 된다.

잡콜(Job Call, 1544-1919) 서비스가 상용화 되면, 구직자는 전화 한 통으로원하는 일자리를 찾게 되고, 구인업체도 보다 쉽게 필요한 근로자를 찾을 수 있게 된다.

서울지역에 있는 구인업체는 가까운 고용지원센터에 가서 구인등록을 하거나 워크넷(www.work.go.kr)을 통해 구인등록을 하면 된다.

잡콜(Job Call) 서비스 이용가능 시간은 평일 10:00 ~ 17:00이다.

노동부 장의성 고용서비스정책관은 "그동안 고용시장의 사각지대에 있었던 정보소외계층에 대해 편리하게 직업정보를 제공하게 되어 보다 촘촘한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이러한 노력을 통해 잡콜(Job Call)이 인터넷 접근성이 취약한 계층의 일자리 찾기에 적극 공헌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e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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