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조권, 연이은 CF대박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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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코스피 000080
2010-04-19 09:59
서울--(뉴스와이어)--예능돌로 다른 멤버들보다 먼저 인기를 얻은 조권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최근 2AM의 리더 조권이 멤버들 없이 혼자 톱스타의 등용문이라 불리는 주류 CF를 찍었다.

‘죽어도 못 보내’에 이어 지하철 쇼케이스로 화제를 모은 ‘잘못했어’까지 가요계의 인기를 점령한 2AM이 7개의 CF로 10억 대박 행진을 하고 있다. 최근 인기 아이돌의 인기 척도의 하나로 불리는 음료, 치킨 CF에 이은 맥주 CF를 2AM의 리더 조권이 독차지 해 눈길을 끌고 있다. 게다가 하이트맥주의 ‘조권 림보편’이 방영 1주일 만에 광고 전문사이트인 TVCF.co.kr에서 인기 순위 2위에 오르며 CF돌, 조권의 인기를 증명했다.

하이트맥주 CF의 <조권 림보편>은 얼마 전 조권이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불과 75Cm 높이 밖에 안 되는 높이의 림보를 통과하는 모습에서 힌트를 얻어 구성했다. 이 CF는 한 파티의 림보게임에서 사람들이 연이어 실패하는 모습을 본 조권이 맥주를 마시며 쉽게 림보를 통과해 ‘파워 오브 비어(Power of Beer)’, 맥주의 힘을 보여준다는 내용이다.

늦은 시간인 새벽 1시부터 촬영이 시작됐음에도 불구하고 CF 내내 예능 프로그램의 블루칩 깝권 조권답게 다양한 표정과 코믹한 ‘떨기춤’ 등의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시원하게 맥주를 들이킨 후 림보를 넘는 순간 깜짝 놀랄 만큼 유연한 모습을 보여 촬영장의 모든 사람들이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하이트맥주의 <림보편>은 예능 프로그램 속 조권 특유의 매력과 유쾌한 캐릭터를 십분 살렸다는 평이다.

하이트맥주의 새 광고 캠페인 ‘파워 오브 비어’는 맥주를 마시는 순간이 얼마나 편하고 즐거운 순간인지를 얘기하는 캠페인이다. 직장상사가 독한 술과 섞어주면 강제로 마셔야 하는 술이 아니라, 나른한 주말 저녁, 친구와 함께 축구 경기를 보면서 여유롭고 편안하게 즐기는 한 잔의 술, 출출한 저녁 피자나 통닭 같은 야식거리를 시켜 놓고 다 함께 모여 소란을 피우며 마시는 술, 오랜만에 만난 동네 친구들과 웃음과 이야기를 안주 삼아 마실 수 있는 술, 이런 술이 맥주라는 것이다.

‘파워 오브 비어’ 캠페인은 이런 편안함과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기존의 맥주 광고와 다른 방법을 택했다. 불타는 젊음, 넘치는 에너지, 잔이 부서질 듯한 건배, 성취, 성공, 등 기존 맥주 광고가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했던 메시지들을 모두 빼고 즐거운 술, 편안한 술, 시끄러운 술이라는 맥주 본연의 ‘즐거움’만을 배치한 것이다. 캠페인명인 ‘파워 오브 비어’는 이런 자연스러운 즐거움, 편안함이 맥주의 진정한 힘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하이트맥주 마케팅실의 신은주 상무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재미를 위해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고 맹활약하는 조권의 이미지를 통해 하이트맥주가 가져다 주는 맥주의 본질적인 재미(Fun)에 대한 이미지를 극대화”할 수 있었다며, “즐거운 맥주문화를 이끄는 하이트맥주만의 문화로 소비자들에게 전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파워 오브 비어’ 조권의 <림보편>과 서우·이준의 <해변편>을 시작으로 앞으로 총 4편의 CF로 진행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hitejin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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