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소방공무원 신규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결과

- 총 285명 모집에 5,424명 접수(평균경쟁률 19:1)

- 지난해 체력검사 불합격률 42.7%, 1,493명 체력검사에서만 쓴잔

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는 2010년도 서울특별시 지방소방공무원 신규채용시험에 총 5,424명이 지원하여 평균 경쟁률이 19:1로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주요 분야별 경쟁률을 보면 소방분야에서는 남자 163명 모집에 3,806명이 신청, 23.4:1의 경쟁률을 여자 18명 모집에 441명이 신청하여 24.5: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밖에 구조분야에 일반구조 527명(경쟁률 15:1), 화생방 27명(경쟁률 2.7:1) 구급분야에 남자 214명(경쟁률 10.2:1) 여자 282명(경쟁률 35.3:1) 예방분야에 남자 108명(경쟁률 4.3:1) 여자 9명(경쟁률 3.8:1)이 신청하여 평균 11.3:1의 경쟁률을 보였다.

소방재난본부는 금년에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체력검사가 최종합격에 많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 해 체력검사에서 3,501명이 응시해 1,493명이 불합격해 체력검사에서만 42.7%의 높은 불합격률을 보였다.

소방재난본부는 체력검사 종목은 악력, 배근력, 앉아 윗몸 앞으로 굽히기, 윗몸 일으키기, 제자리멀리뛰기, 왕복오래 달리가 등 6종이며, 각 종목당 1점 이상, 총점의 4할 이상을 득점해야만 합격할 수 있다고 밝히고, 체력과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실제 측정기구에 의한 자신의 체력을 먼저 테스트 해보고, 측정기준 및 실시방법을 숙지하여 체력검사에 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후속일정은 다음과 같다.
○ 필기시험 장소 공고 : 2010. 5. 7. (금)
○ 필기시험 일시 : 2010. 5. 29.(토)
○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 2010. 6. 4.(금)
○ 면접시험 : 2010. 7. 5.(월) ~ 7. 9.(금)
○ 최종합격자 발표 : 2010. 7. 15.(목)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시 소방학교 인재채용팀
정진복
2106-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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