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일반음식점 나트륨 섭취 저감화’ 사업 본격실시
추천된 업소는 인천광역시조리사협회와 대한영양사인천시지회로 부터 나트륨(소금) 섭취를 줄이는 조리법 및 기술자문을 얻어 저염식 식단을 개발, 보급하고 업소에 대한 현장위생점검 및 심사 품평회를 거쳐 최종 50개소를 선정하여‘나트륨 섭취 저감화’ 시범업소 지정 인증간판, 염도계지원 및 시, 군·구 홈페이지와 각종 행사시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나트륨은 체액의 산·알칼리의 평형유지로 필요량은 소량이며 결핍의 우려는 없으나 과잉섭취 시 뇌질환, 심장질환, 고혈압등 질병이 초래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나트륨 (소금)섭취 저감화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시에서는 소금을 적게 쓰는 저나트륨 음식점 시범운영으로 시민의 입맛을 건강하게 바꾸겠다는 계획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위해식품 ZERO화에 적극 노력할 것이며, 또한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작되는 나트륨(소금) 섭취 저감화 시범 사업에 추천된 업소 및 고객인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청 보건사회국
위생정책과장 김성종
032-440-5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