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 티셔츠 223만원 최종 낙찰”
2차 경매에서는 소녀시대 윤아의 반팔 티셔츠가 입찰 횟수만 총 84회, 최종 낙찰가 223만9,000원으로 롯데아이몰에서 현재까지 진행한 ‘스타 소장품 자선경매’ 상품 중 최고가를 기록했다. 1차 경매 최고 금액인 42만6,500원에 낙찰된 ‘김정은 선글라스’에 5배에 달한다. 김정은은 1차에 이어 2차에도 참여, 핸드백을 소장품으로 내놓아 155만원에 낙찰됐다. 소녀시대 인기 멤버인 써니와 효연도 모자, 반팔티셔츠를 경매에 내놓아 각 70만원, 45만1,000원에 최종 낙찰되며 소녀시대 파워를 과시했다.
19일(월)부터 26일(월)까지 진행되는 3차 스타소장품 경매에는 영화배우 ‘수애의 가방’, ‘한효주의 청바지’, 인기 아이돌 ‘티아라 멤버의 모자’, ‘카라의 인형’, ‘타이거JK와 윤미래의 사인CD, 점퍼’와 스포츠 스타들의 소장품까지 대거 경매에 올라간다.
모든 소장품의 최초 경매가는 만원부터 시작하며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에 경매를 시작해 차주 월요일 같은 시간에 마감 된다. 경매를 통한 수익금 전액은 어린이재단을 통해 실종 아동 찾기에 쓰여질 예정이다.
롯데아이몰 마케팅팀 강희정 과장은 “소녀시대 인기 멤버인 윤아의 소장품이 최고가를 기록하며 스타소장품 경매에 열기를 더하고 있다”며 “소장가치가 큰 롯데자이언츠 대표선수가 실제 경기에 쓰였던 야구배트, 축구국가대표 친필사인 축구화 등은 10~30만원대로 실제 상품가와 차이 없이 낙찰되고 있어 스포츠 마니아들이 눈여겨 볼만하다”라고 말했다.
롯데홈쇼핑 개요
롯데홈쇼핑은 지난 2001년 9월 개국 이후, TV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을 주 사업 영역으로 2006년 판매수수료 기준 매출액 2,531억, 영업이익 733억원을 기록하는 등 짧은 기간동안 급성장을 지속해 왔다. 또한 소비자 니즈(needs)에 맞는 고품질 상품과 합리적인 가격의 실속 있는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발굴하는데 주력하는 한편 고객간담회, 소비자 보호위원회 등을 통해 고객만족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롯데홈쇼핑은 2005년 대만 모모홈쇼핑을 시작으로 해외시장 개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TV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 등 기존 매체와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M커머스 · T커머스 등 신매체 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otteimall.com
연락처
롯데홈쇼핑 홍보팀
언론담당 장정현 사원
02-2168-5162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