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늘(4.29)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음(최고 22~29℃)

내일(4.30)은 전국이 맑은 후 오후에 남쪽지방으로부터 차차 흐려져 제주도와 남해안 지방에 비가 오겠음(최저 10~18℃, 최고 23~30℃)

어제(2.28)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13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4건이 진화완료 되고 9건은 오늘(4.29) 일출과 동시 소방방재청, 산림청 및 지자체는 대기중인 헬기 59대 등을 총동원하여 총력진화 할 계획이며 어제(4.28)는 75건의 화재로 사망1·부상 1명, 342백만원의 피해 등이 있었고 각종 사고로 총 3,113건 출동하여 3,142명을 구조·이송하였음
※ ‘05 화 재 누계 : 총 11,501건 발생, 전년대비 6.55%감소(인명피해 4.83%감소)
구조·구급 누계 : 총 307,404건, 전년대비 구조 4.89%감소, 구급 1.35%감소

주요 재난예방 활동사항으로는 총리께서는 어제(4.28) 전국산불 다발지역에 군·경·소방 등 가용인력·장비 최대동원하여 진화총력 및 인명피해 최소화 특별지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어제(4.28) 전국적으로 건조경보와 바람이 불고 강원 영동지방은 강풍경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산불발생과 바람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므로 해당 지자체별로 전 행정력을 집중하여 재난예방활동에 철저를 기하도록 긴급지시

오늘(4.29) 10:00 KBS본관 TV공개홀에서 재난현장에서 헌신적인 구조 활동으로 귀감이 되는 119대원 21명에 대하여 시상식을 거행
※ 소방방재청장 격려사를 통해 국민이 안전하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

농협중앙회는 전기안전점검 전문가 8개반을 편성하여 전국 1,000여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5.1~8.31까지 전기시설 관리실태를 점검 할 예정

언론에서는 고온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여 진화하였으나 강원 양양 등 일부 지역은 날이 저물어 오늘(4.29) 아침 일찍 헬기를 투입하여 진화작업 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있었음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ma.go.kr

연락처

정책홍보담당관 남덕우 02-3703-5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