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날이 있는 4월, 저자와의 뜻 깊은 만남으로 가득

- 4월 30일(금) 오후 7시 광화문 교보빌딩 23층에서 경술국치 100주년 안중근 <불멸> 낭독공감 실시

- 4월 21일(수)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책을 펼치면 미래가 펼쳐집니다’독서경영 포럼 실시

- 4월 24일(토) 오후 3시부터 교보문고 영등포점에서 ‘김연아와 함께 하는 독자와의 만남’ 등 이벤트 풍성

서울--(뉴스와이어)--교보문고(대표 김성룡, www.kyobobook.co.kr)가 4월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21일에는 ‘책을 펼치면 미래가 펼쳐집니다’라는 주제로 독서경영포럼을 실시하고, 24일에는 김연아 선수를 초대해 ‘독자와의 만남’을 갖는다. 또 30일은 경술국치 100주년을 맞아 이문열이 안중근 의사에 대해 쓴 <불멸> 낭독공감을 실시한다.

교보문고와 대산문화재단이 공동주최하는 <불멸> 낭독공감은 오는 4월 30일(금) 독자 350명을 초대하여 소설가 이문열과 함께 낭독하고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소설 <불멸>낭독과 작가와의 대화를 통해 하나의 가치를 위해 자신을 내던진 안중근 의사의 길을 반추할 이번 낭독공감은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23층 교보컨벤션홀에서 350명의 독자가 함께하는 대규모 낭독회로 진행된다.

문학평론가 강유정이 사회를 맡고, 브루스 윌리스, 배트맨 등으로 유명한 성우 이정구와 작가가 직접 낭독에 참여해, 또 다른 책 읽기의 즐거움을 독자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이문열 낭독공감의 참가 접수는 인터넷교보문고와 대산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받는다.

이번 행사의 낭독작품인 <불멸>은, 민족 영웅으로 추앙되지만 순국 100주기를 맞이할 동안 변변한 표준적 전기조차 갖추지 못한 안중근 의사의 일대기를 작가 이문열이 특유의 필치로 풀어나간 전기 소설이다.

또 교보문고는 4월 21일(수) 오후 2시부터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전략으로서의 독서경영, 책을 펼치면 미래가 펼쳐집니다’이란 주제로 ‘제 2회 대한민국 독서경영 포럼’을 개최한다. 박웅현 ECD, 연세대 한준상 교수 등 인기저자들이 참석해 독자들에게 특강을 할 계획이다.

‘김연아와 함께 하는 독자와의 만남’ 이벤트가 오는 4월 24일(토) 오후 3시부터 타임스퀘어에서 실시된다. 교보문고와 중앙출판사가 공동주최한 이번 이벤트에는 독자 550명을 초대해 저서 <김연아의 7분 드라마>와 <김연아처럼>을 중심으로 김연아의 꿈과 비전을 나눌 예정이다.

교보문고 개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지식문화 브랜드로 문화적으로 척박했던 1980년 교보문고 광화문점을 시작으로 대형매장을 중심으로한 양질의 도서유통을 통해 지식문화향상과 국민교육진흥에 이바지하여 왔다. 현재 인터넷 교보문고 및 전국적인 지점망을 통해 우리나라의 지식문화 역량 강화기여하는 지식문화허브로 성장했다. 교보문고는 지식과 문화가 곧 경쟁력이 되는 지식사회의 도래에 따라 모든 이들이 이에 맞는 역량을 키워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식사회의 발전과 인류사회의 공동번영에 이바지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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