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재정조기집행 우수, 인센티브 11억원 받는다

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 (도지사 권한대행 이인화)가 지방재정조기집행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총 11억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도는 경기회복의 동력을 유지하고 체감경기의 조기회복을 위해 지방재정 조기집행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선정의 영예를 안게 돼 충남도 본청이 5억원, 연기군 3억원, 금산군 3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각각 받는다.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3월말 현재 기관별 조기집행 추진 실적을 보면 충남도 본청은 목표액 1조 9,856억원 대비 65.95%에 해당하는 1조 3,095억원을 조기 집행하였고, 연기군은 목표액 대비 73.32%를 금산군은 70.32%를 각각 조기 집행하여 전국 평균 집행율 53.8%보다 훨씬 상회하는 집행실적을 보였다.

특히,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충남도가 2010년 도정운영 방향 역점과제인 “서민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7대 시책 중 1등 경제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겠다고 밝힌 첫 번째 성과로서 의미가 크며, 또한 충남도가 국가 경기회복에 기여하겠다는 모든 공직자의 각오가 담겨진 결과이기도 하다.

도는 지방재정조기집행을 위해 ▲‘재정조기집행 헌장’을 제정하여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자금집행과 세수확충, 국고지원금 조기확보를 위해 전 공무원이 합심하여 대응하는 분위기조성 ▲도+시군 예산 회계 공무원 특별 연찬회」를 개최하여 재정제도를 연찬 ▲시·군 집행률 제고를 위한 특별조치 ▲정기적인‘조기집행추진상황 보고회’등의 특수시책을 추진해 왔다.

道 이두훈 예산담당관은 “앞으로 건실한 재정운영을 위하여 지방세 체납액 징수강화, 불요불급 경비절감을 통한 일자리지원에 재활용 등을 통한 경제난 극복과 서민생활안정에 중점적으로 재정을 꾸려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예산담당관
안연순
042-251-2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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