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대구울산에서도 총알배송 서비스 시행
기존에 총알배송권역이었던 서울, 수도권과 인천, 충청권, 부산권에 이어 수성구, 달서구를 포함한 대구 7개구 주민과 남구, 중구를 포함한 울산 4개구 주민들도 도서를 주문한 날 바로 책을 받아볼 수 있게 된 것이다.
대구, 울산지역 ‘총알배송서비스’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0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주문한 도서를 주문 당일에 배송해 주는 서비스로, 예스24는 지난 2007년 9월부터 서울권을 중심으로 실시하여 약 3년간 계속해서 서비스 권역과 서비스 상품 종수를 확대해 오고 있다. 또한 각 도서 상품별로 고객이 배송 받는 지역의 도착 예상일을 주문 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예스24는 총알배송 서비스 실시 초기인 2007년에 비해 매출이 매년 20%가량 성장했으며 고객들이 점차 편리하고 신속한 총알배송 서비스 이용에 맞춰 주문하는 패턴을 보여 점점 총알배송 이용비율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총알배송 서비스 신청 비율은 전체 주문수의 약 25%에 달하고, 총알배송 가능 권역에서는 45% 에 해당되는 등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예스24 물류사업본부 최용 선임팀장은 “지방권역의 총알배송에 대한 반응이 점점 좋아지며, 아직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고객들의 지역확대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이에 충청, 부산에 이어 대구, 울산권역까지 확대하게 되었다”며, “인터넷서점의 배송서비스 향상을 위하여 택배업체와 지속적으로 지역확대에 대한 협의를 통해 총알배송 서비스지역을 전국적으로 추가확대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YES24 개요
예스24는 1998년 ‘대한민국 최초의 인터넷 서점’으로 시작해 24년간 업계 1위를 지속해 왔으며, 도서를 중심으로 전자책, 공연 티켓, 음반, 연재, 구독서비스 등 문화콘텐츠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고객 중심 서비스를 기획해 왔다. 예스24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삶의 동기를 제공하는 ‘라이프 모티베이터(Life Motivator)’ 문화콘텐츠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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